책 소개
‘어머니’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느낌을 갖게 되나요? 따뜻한 그 품이 그리울 수도, 차가운 기억이 떠오를 수도, 그리고 아픈 기억이 되살아 날 수도 있겠지요. 어머니는 그 이름만으로도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여기 다섯 명의 어머니가 있습니다. 저마다의 삶이 참 독특한. 다섯 작가는 우리들의 어머니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아리따리틱’할 수밖에 없는 우리 어머니들의 이야기. 지금 그 속으로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목차펼치기접기
아카시아 _ 주미희 8 상처없는 이해 _ 김안나 62 해바라기가 되어 당신의 햇살을 가득 담고 싶어요 _ 정설희 124 모지리 엄마 _ 장희윤 186 바람이 머무는 시선 _ 공유진 23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