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난 반세기 동안 AK47 돌격소총은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퍼진 살상도구로 자리를 잡았다. 내구성, 저렴한 가격, 조작 편리성, 순전한 살상력 등에서 다른 어떤 총도 범접하지 못한다. AK47은 군대와 테러 집단 모두에서 사용하는 주력 무기이자 혁명적 소요의 보편적인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래리 커해너의 책은 내가 본 것 가운데 이 총기의 역사를 다룬 가장 탁월한 책이다. 는 히스토리채널을 시청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저녁 뉴스를 챙겨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져들 만한 책이다.”- 맥스 부트Max Boot, 외교협의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선임연구원, 의 저자“지난 반세기 동안 전쟁에 참전했거나 전쟁을 목격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AK47을 알아볼 테지만, 이 총에 관해 많이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커해너는 베트남 전쟁부터 이라크 전쟁까지, 중앙아메리카에서 중앙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이 소총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추적한다. 말 그대로 세계사를 바꿔 놓은 무기의 일생을 다룬 매혹적인 전기다.”- 스티븐 킨저Stephen Kinzer, 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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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차 세계대전과 AK47의 탄생2장 논에서의 명성, 베트남 전쟁3장 판도라의 상자, 아프가니스탄4장 아프리카의 신용카드5장 라틴아메리카에 꽃핀 ‘칼라시니코프 문화’6장 미국에 건너간 칼라시니코프7장 UN, 미국, 그리고 대량 살상 무기8장 숙명의 라이벌, 사막의 AK와 M169장 대중문화의 아이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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