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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그가 만지는 것들이 그를 만지고문래예술창작촌 작가 아홉 명의 예술 에세이서문 | 이 골목에는 예술이 세들어 있다 ― 소종민 문학평론가 3회화고요한 물처럼, 그렇게 ― 고경희 9두 손으로 ― 김보연 29생명성이라는 단어를 만나기까지 ― 최라윤 53조각·설치나는 네가 있던 곳으로부터 왔다 ― 박정선 72미열과 같은 것이 그의 어깨를 파고들어 간다 ― 박지나 90둘부터 시작 ― 박천욱 109건축제목 없음 ― 오수 128연극‘경계없는예술’의 여정, 그 안의 풍경들 ― 이화원 159문학그런 인간 ― 김태형 1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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