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제 저는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손을 잡고 동화의 집에 들어가 같이 노는 큰 집을 짓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또 다른 아이들이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며 작가가 나오는 그런 집을 짓고 싶습니다.좋은 글은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음이 선해집니다. 아이들이 좋은 글을 많이 읽을 때 그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미래가 밝아지며 배려심도 생기게 됩니다. 이야기 속에서 꿈을 꾸고, 이야기 속에서 꿈을 펼치는 그런 어린이가 많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작가의 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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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잠 까꾸리 생일날피카소가 되고싶어요노랑매미와 푸른매미회혼식과 고구마뛰뛰빵빵 서울로 간 순이우리들의 바람개비담 바 꿀한시랭이 물레방아세미 합주단소년과 해바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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