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바람이 그린 풍경 세월 그리고 초록이 청청한 계절에 사유하는 영성의 철학이 시가 되었다 . . . 21년, 줄곧 같은 곳의 결을 바라보면서 새가 날듯 피어나던 꽃 . . . 무한한 상상을 많이 할수록 꿈의 파편들이 멀리 갈수 있다고 했다 온당한 감성들은 오직 자유속에 있으므로 오래 사랑할것이냐, 잠시 동안이냐 하는 것은 자의식의 선택을 방관하지 않는데 있는 것이다 행간을 거닐던 서정들에 서둘러 안기고 싶은 소담스런 동행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