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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유동효 (지은이)

유노북스·2018-07-09

  • 283쪽
  • 142×210mm
  • 사회과학
  • KDC 325.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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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프롤로그 대기만성형 부자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오늘날 우리는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를 살고 있다. 과학기술과 의료 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100세가 넘는 신인류가 등장할 날을 앞두고 있다는 의미다. 예전에는 60세를 넘기면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로 환갑잔치를 베풀었고 그런 시기에는 은퇴가 두렵지 않았다. 60세까지 사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더 기력이 떨어지기 전에 무탈하게 은퇴를 맞이하는 것은 오히려 축복이었다. 하지만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은퇴는 ‘수입 없이 몇 십 년을 더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겠는가. 60세까지 보장해 주던 평생직장 개념은 사라진지 오래다. 사오정(사십오 세에 정년)이니 오륙도(오십육 세까지 회사를 다니면 도둑)라는 말이 더 이상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흔의 나이에도 재취업이든 창업이든 재도약을 꿈꾸는 것이다. 40대, 진퇴양난에 빠지다 30대만 해도 아직은 인생의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다 40대에 들어서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는 하지만, 불현듯 ‘건강하고 기력이 있는 상태로 살 수 있는 날들이 얼마나 될까’에 생각이 미친다. 그리고 여태 아무것도 이뤄 놓은 것이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마음이 급해진다.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밤늦도록 일하거나 과음을 해도 다음날 거뜬히 일어났었다. 그만큼 회복력이 좋았다. 이제는 하루 무리하면 사나흘 컨디션 난조에 시달릴 만큼 회복력이 떨어졌다. 그 많던 머리숱은 다 어디 가고, 그 탱탱하던 피부는 어쩌다 이리 거칠어졌을까… 세월의 흔적을 비껴가지 못한 거울 속 내 모습이 안쓰럽다. 회사에서는 입사 동기들이 하나둘 나를 앞질러 승진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술로 애꿎은 몸만 축낸다. 동기들만이 아니다. 신입사원 때는 일 잘한다고 칭찬받던 자신이지만, 너무도 빠른 IT 문화 속도를 따라가기가 버거워 자존심 따위 접고 젊은 후배들에게 물어서 겨우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러다가 어느 순간 후배들에게마저 뒤처지지는 않을까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어디 그뿐인가. 학교 성적이 나와 비교할 수도 없었던 친구들이 사업을 해서 몇 억을 벌었네 큰 집을 샀네 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동창회 나가기가 점점 꺼려진다. 이래저래 몸은 직장에 있지만 마음은 늘 ‘빨리 나가서 내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또 한편으로는 얼마 못 가 명퇴를 당해서 지금 다니는 직장을 잃지나 않을까 고뇌하는 시기가 마흔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당신은 지극히 정상이다. 당신만 미래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거나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염려나 더 나은 앞날에 대한 진지한 고뇌는 누구나 하는 것이다. “별에 이를 수 없는 것이 불행이 아니다. 불행한 것은 이를 수 없는 별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엘리자베스 로스 적어도 당신은 가고 싶은 꿈이 있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행복한 사람이다. 이제는 잘 준비해서 도전하는 일만 남았다. 그리고 이 책은 당신의 준비를 도와줄 것이다. 어떤가? 가슴이 떨리지 않는가? 꿈에 대한 도전의식은 사람을 살아있게 한다. 대기만성형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 이 책에서 당신은 40대 이후에 도전해서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많은 예를 보게 될 것이다. 그중에는 숱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다가 중장년에 이르러 비로소 결실을 맺은 사람도 있고, 평범하게 살던 사람이 뒤늦게 자신의 삶을 깨달아 성공의 길을 개척한 사람도 있다. • 30번의 실패 후 36세에 알리바바를 창업, 마흔부터 흑자로 전환, 재산 369조 원의 세계 18위 부자가 된 마윈. • 45세에 미래산업을 창업해서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 연매출 800억 원 기업으로 키우고 카이스트에 515억 원을 기부한 정문술. • 47세에 코스트코를 창업해서 전 세계에 720여 개의 지점을 내고 연매출 38조 원을 올린 짐 시네갈. • 56세에 잡코리아를 창업해서 10년 후 1,000억 원에 매각하고 다시 경비 회사를 창업, 현재 종업원 1,500명 연매출 400억 원의 기업으로 키워 낸 김승남. • 56세에 파산한 후 1,008번의 투자 거절을 당한 끝에 1,009번째에 투자자를 만나서 65세에 창업, 현재 100개국에 13,000개의 KFC 매장을 운영하는 커넬 샌더스. • 미국 이민 후 20년간 실패만 하다가 김밥 장사 2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올리고 11개국 1,200개 매장을 운영하며 개인 자산 5,000억 원을 달성한 김승호. 어떤가? 성취 결과만 보면 이들은 나와 너무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성공하기 전에는 이들도 평범했다. 아니, 처한 환경이 더 가혹했다. 그런데도 성공했다. 그러니 나라고 성공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 책에서는 대기만성형 부자들이 좌절과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끝내 성공에 이른 스토리를 들려준다. 그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40대 이후라서 더 절실한 이유, 더 유리한 성공 포인트를 깨달을 수 있고, 나 역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 성공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시크릿 노하우를 얻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다 물론 중년 이후의 나이는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기에 결코 적지 않은 나이다. 따라서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주인공들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그리그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곧 이 박수 받는 대열에 합류할 것을 믿는다. 꿈 앞에 머뭇거리지 말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라.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늦은 나이란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보기에 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해서 성공을 이루어 냈다. 빅토르 위고는 《레 미제라블》이라는 위대한 작품을 60세에 집필했고, 톨킨은 62세에 《반지의 제왕》을 세상에 내놓았다. 파스퇴르가 광견병을 발견했을 때 그의 나이는 62세였고, 스트라디바리는 83세에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을 제작했다. 그들에게는 나이라는 제약도, 부족한 재정 상태도, 비주류라는 열악한 배경도, 암이라는 질병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문제 앞에 핑계 대지도, 굴복하지도 않고 오직 자기만의 열정과 뚝심으로 꿈을 이루었다. “오직 한 가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루스벨트 새롭게 시작할 때 두려움이 없을 수는 없다. 두려움까지는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에 대한 염려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두려움은 사실 실체 없는 허상일 뿐이다. 두려움이 나에게 물리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없다. 오직 내가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혀서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꿈을 이룰 수가 없을 뿐이다. 여기에 그들의 위대함이 있다. 그들은 현실의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했다. 당신이 이제까지 걸어온 인생길은 그게 어떤 것이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실패든 좌절이든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다. “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더 힘들 수도 있지만 모레는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내일 저녁에 죽어 버리는 바람에 모레의 빛나는 태양을 보지 못하죠.” -마윈 ‘스페셜 리포트 I’에서는 마흔 넘어서 도전에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들을 만나 볼 것이다. 그들도 당신과 똑같은 고민을 했고, 마흔 이후 도전해서 성공했다. 그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 온 이야기, 수많은 좌절과 실패 속에서 결국 성공이라는 열매를 거두고야 마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페셜 리포트 II’는 비록 각자 처한 환경과 조건은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으려면 알아두어야 할 성공 법칙 10가지를 들려준다. 이 책의 ‘스페셜 리포트 I’에 소개한 사람들을 포함해서 대기만성형 성공 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섭렵한 약 1,000여 건의 각종 성공학 책과 자료, 웹페이지에서 뽑아낸, 그야말로 일과 인생에서 부와 성공을 이루기 위한 핵심 원리라고 할 수 있다. 이제부터 이 책과 함께 꿈이라는 별을 향해 여행을 시작해 보자. 이 여행의 끝에서 빛나는 태양을 맞이하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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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대기만성형 부자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005 Special Report I 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20년 실패했어도 바로 오늘 성공할 수 있다 021 _김승호 미국 이민 후 20년간 실패를 거듭하다 김밥장사 2년 반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달성하다! 성공 창업 ‘30초’면 충분하다 035 _김석봉 40세에 토스트 장사를 시작해 3년 만에 연봉 1억 원 달성, 10년 후 가맹점 300개가 되다! 거꾸로 생각하고 죽을 각오로 노력하라 046 _정문술 45세에 미래산업 창업,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 상장, 카이스트에 515억 원을 기부하다! 나는 비주류라서 성공했다 060 _김승남 빚보증으로 전 재산을 날린 후 56세에 잡코리아를 창업해 10년 후 1,000억 원에 매각하다! 하루를 살아도 내 삶의 클라이맥스처럼 075 _이경자 40세에 미용실을 오픈해서 세계 20대 헤어드레서가 되고 72세에 요리 전문점 사장이 되다!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은 성공의 길로 이어진다 090 _커넬 샌더스 51세에 사업 실패, 1,008번의 거절, 1,009번째 만에 투자받아 65세에 KFC를 만들다!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108 _마윈 서른 번의 실패 후 36세에 알리바바를 창업, 재산 369조의 세계 18위의 부자가 되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면 자전거를 배울 수 없다 127 _킹 리우 34억 손해 후 38세에 사업 시작, 연매출 2조 2,000억 원의 자전거 CEO가 되다! 애정이 있는 곳에 사업이 있다 138 _매직 존슨 농구 선수에서 40세에 사업가로 변신, LA 다저스 구단주와 LA 레이커스 사장이 되다! 여심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150 _게리 헤빈 40세에 헬스클럽 창업, 전 세계 가맹점 1만 개에 430만 회원으로 성장하다! 40대의 강철 멘탈로 자신과 고객을 신뢰하라 162 _로빈 체이스 평범한 주부에서 42세에 집카 창업, 나스닥 상장 첫 날 주가 1조 3,000억 원 가치의 기업주가 되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라 175 _샘 월튼 가난한 판매원에서 44세에 사업 시작, 직원 38만 명의 월마트 CEO가 되다! 역발상의 달인, 콘트래리언이 되라 187 _짐 시네길 18세에 밑바닥 점원으로 시작, 47세에 코스트코를 창설해 유통업계의 스티브 잡스가 되다! 가진 것이 없을수록 꿈은 커야 한다 200 _손정의 27세에 시한부 선고, 2000년대 시가 총액 94%를 잃고도 2014년 개인 자산 기준 일본 최고 갑부가 되다. special report II 대기만성형 부자들의 시크릿 성공 법칙 평생 해도 지치지 않을 만큼 좋아하는 일을 하라 217 인생 초기의 실패를 인생 후반의 밑거름으로 삼아라 225 주류에 속하려 하기보다는 비주류로 더 크게 성공하라 233 때로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담대함을 가져라 239 암이든 죽을 고비든 당당히 맞서 싸워라 244 간절히 원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하라 249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255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땐 거꾸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262 내일의 열매를 위해 오늘 씨앗을 심어라 268 더 늦기 전에 인생에 승부를 걸어라 273 에필로그 이미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278 참고문헌 28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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