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를 닮는 시인이 되고자 나는 시를 쓴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바뀌고 해(年)가 칠십 여년이 훌적 넘은 세월이 나를 변화시켰지만 시를 쓰는 일은 변하지 않은 나를 가꾸고 유지하는 힘이었다고 자부하고 싶다. 어릴 때 부터 시를 배웠고 시를 썼지만 아직도 서툰 것이 시작(詩作)이다. 하지만 그 서툰 것에 조금이라도 아름답움과 이해가 있다면 그것으로 자족하며 열심히 이 길을 갈 것이다. 이 시집을 읽는 분께서는 많은 이해와 공감과 사랑의 마음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이 시집을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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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3 축간사 / 강득송 목사 05 제1부 쪽빛 바다 09 ·쪽빛 바다 ·금산의 일출 ·금산의 전설 ·금산의 절경 ·붉은 노을 ·장대비 속에서 ·立冬 ·폭설 ·또 한 번의 喊聲 ·櫓島의 꽃비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서포의 虛墓 제2부 어머니의 肖像 25 ·迷路 ·인연의 바다 1 ·인연의 바다 2 ·먼 인생 ·다시 인생 ·虛虛 ·鄕愁 ·어머니의 肖像 ·어머니의 꽃상여 ·영전 앞에서 ·다시 영전 앞에서 ·그리움 ·어머니 ·봄비 제3부 기쁜 날의 幸福 41 ·기쁜 날의 행복 ·告白 ·다시 告白 ·思母曲 ·그리움. 1 ·그리움. 2 ·달맞이 꽃 ·벚꽃 滿開 ·柚子 ·歸去來辭 ·결혼 기념일 ·감기 ·걷는 길 ·가을이 익는다 ·봄 제4부 주님이 주신 은혜의 바다 57 ·주님이 주신 은혜의 바다 ·깊은 사랑 ·오월의 환희 ·그리움의 바다 ·現象 ·如如 ·鄕愁 ·상고대 ·봄이 오는 길목 ·映山紅 ·이상원의 노래 ·울릉도 소묘 ·남해대교의 추억 ·울릉도의 밤 제5부 지족에서 73 ·죽방염 ·쪽빛바다 펜션에서 1 ·쪽빛바다 펜션에서 2·쪽빛바다 펜션에서 3 ·쪽빛바다 펜션에서 4 ·이 가을에 ·지족에서 1 ·지족에서 2 ·지족에서 3 ·최달호 면장 ·하창수 교장선생님 ·아가 ·고향 ·태풍 ·기도 ·칠석 ·우물 ·소생 ·장마비 ·보리타작 ·오월 ·당신을 사랑하겠소 ·크루즈 여행 ·인천에서 아부다비 까지 ·아부다비에서 로마로 ·이태리의 항구도시 트리스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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