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섭 (글), 원혜영 (그림)
우주나무·2019-09-2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눈물 없이 삶을 말할 수 있을까? 슬픔과 괴로움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희열까지 삶의 마디마디에서 솟아나는 눈물, 그리고 눈물 한 방울에 어린 오누이의 인생 이야기이다. 땀방울을 더해 눈물을 아로새긴 목판화의 공력도 눈에 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