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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주소

시인의 주소

한국시인협회 (엮은이), 윤석산 외 (지은이)

도훈·2019-12-06

  • 372쪽
  • 150×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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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시인협회가 발간한 2019년도 사화집이다.이번 시제는 시인의 주소이다.사람은 모두 자신들의 주소, 주소지를 지니고 있다. 시인은 어떤 주소지를 지니고 살아갈까? 시인 개개인 모두가 각기 다른 주소를 지니고, 그 주소지에 자신들만의 시라는 집을 짓고, 자신들만의 시라는 식솔을 거리고, 자신들만의 시라는 이웃과 벗하면서, 시와 함께 살아간다고 생각한다.이런 시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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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강 경 호 잘못 든 새가 길을 낸다강 세 화 객짓밥강 애 나 시드니의 詩 든 여자집강 영 은 1968년, 성탄제강 인 한 살갈퀴 만나러 가는 길강 진 규 시詩를 쓰면서고 경 숙  이태원, 우체통고 광 식 무대, 북문리 103번지고 영 섭 만산강원고 영 조 관동리 시편고 원 무덤고 정 애 급전急轉곽 문 연 불면의 거주지구 명 숙 뜬 구름, 내 머문 추억들구 봉 완 여름 숲 근처-주소구 순 자 여자가 집을 지을 때구 재 기 구렁목 마을구 회 남 티라미수 권 달 웅 원적지권 도 중 귀소歸巢권 순 자 빙하 주소권 순 학 주소의 이력 권 영 주 해운대 바다권 옥 희 달 속에 찍힌 주소권 이 영 이사를 하면서권 정 남 속초엔 속초역이 없다권 정 순 빈 터권 천 학 노숙(露宿)권 현 수 시인의 점심點心권 혜 창 야생의 시금 시 아 한 잎의 온도金 京 秀 오늘, 내 주소지는김 경 호 주소김 계 영 마음의 주소가 희미해질 때김 관 옥 방생김 광 순 아버지의 평야김 규 은 저기김 금 아 검은 주소김 기 연 슬하김 실 자 동백꽃 피다김 대 봉 싱싱한 집김 두 녀 누리장나무 꽃김 리 영 야간비행김 명 수 햇살김 무 영 고향집김 문 중 대한민국의 나폴리김 병 중 시인의 주소김 보 림 우리집김 상 현 망초忘草꽃김 생 수 피안역김 석 별의 영창, 모래 이불김 석 호 저녁노을김 선 아 떼창김 선 영 달이 나의 주소입니다김 선 옥 신도림 아파트의 나무 숲김 선 옥 시인의 주소김 성 옥 수취인 불명 김 성 조 빈집김 성 춘 희망의 정석김 성 호 Water Lilyes *  김 세 영 창백한 푸른 점* -나의 주소지김 소 엽 이 땅에 주소가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김 송 배 영혼의 토굴김 송 포 주소를 시 한 줄로 김 수 복 미소김 수 정 애가夕塘 김 승 기 헛꽃도 꽃이다김 승 기(경북) 미혹, 혹은 극점도촌리 463번지의 초가 김 승 동 도촌리 463번지의 초가 김 시 운 바람은 푸른 쉼표를 찍는다김 시 종 성에 낀 아침 김 연 대 폐허위의 시간들 김 영 은 타나토노트-마음의 주소 -김 영 자 유쾌한 구름 속으로 거처를 옮기다 김 영 호 북 캐스케이드 산맥(North Cascades Pass)*김 왕 노 사시나무 푸른 주소지에서김 용 국 파주역에서김 용 하 기도김 용 화  동부골든 아파트김 월 준 영원한 꽃김 윤 나무 조각에 누군가 내 옛 주소를 썼다김 윤 자 오서산김 윤 하 낙산성곽서1길김 윤 희 나의 독자가 내 주소김 은 정 시인의 주소는 원고지 김 이 대 슬 도 에서김 인 구 때 늦은 눈김 인 숙  잠든 집  김 정 완 빛여울 당堂 김 정 운 내가 사는 마을_복지리 편 2김 정 원 기억에 남은 주소김 정 윤 별이 보이는 마당에서 김 정 조 방 랑송뢰(松籟) 김 정 환 자화상 김 종 섭 미안하구나김 준 식 돌팔매 김 지 태  시인의 주소김 지 헌 빨래 몽골시편1김 진 성  화성풍경(火星風景)김 찬 옥 복사꽃이 피면 영등포경찰서를 가야한다김 추 인 자코메티의 긴 다리들에게-시인의 주소김 태 호 하마비 마을에는김 택 희 길고양이김 한 순 주소록김 현 숙 순명(順命)-홍매 가까이서김 현 자 풀꽃나 고 음 시인의 주소-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노천 공연 나 숙 자 오래된 시간 세우기나 태 주 아직도 노 수 빈 애착노 현 수  별의 주문呪文노 현 숙 겨울나무 황혼에 서다 노 혜 봉  낡은 앨범의 간지 혜화동 39번지 류 종 민 안성 서동대로 롯데캐슬류 혜 란 ‘꿈’이다문 설 가볍거나 무겁거나 문 영 하 숨 쉬는 집 문 창 갑 콜럼버스의 거울문 현 미 간이역 너머문 효 치 고향송민 영 희 시인의 주소박 덕 규 파도치는 사람박 만 진 내 마음의 주소박 문 재 들풀有感 박 미 산 하늘아래 305번지박 소 향 파랑새가 되어雲涯 박 송 죽 내 삶의 현주소박 수 빈 연잎 프라이팬 박 수 중 통조림朴 水 鎭 주소박 수 현 청도(淸道) 맑은 추어탕박 수 화 은행나무 가을거리에박 연 규 추억이 머무는 곳박 영 덕  유소년 동경의 서울이朴 永 河 영혼의 배냇짓 박 일 만 주소지 박 자 원 내 집 찾기朴 在 和 비밀번호를 잊다박 정 이 절룩거린 신음박 종 철 창박 종 해 주소불명박 준 영 레일박 찬 선 오봉산에 올라-상주 (368)박 청 륭 각혈하는 도시박 태 흥 주소를 남기지 않고박 판 석 디아스포라의 눈물박 향 숙 새로운 집 주소 박 후 식 목포 사람들 방 순 미 시인의 주소-바람방 지 원 긴 아쉬움백 우 선 훈 변 승 기 풀잎 5복 영 미  주소서 경 온 주소들서 대 선 무릉에 가서서 동 균 주소들서 범 석 시를 찾으려면서 상 만 월계동 풀 서 상 택 창백한 푸른 점 서 정 란 편지 서 정 임 주소를 찍다 서 화 경 주소 설 태 수 우리들의 샹그릴라 272손 학 옥  말 달리다 손 현 숙 나비가 날개를 말리는 시간송 경 애 새청말길 26송 미 란 달밤 송 병 숙 흐르는 문패송 연 숙 구글 지도송 영 희 마당이 젖는다 송 유 미 오륙도송 태 옥 내 열쇠 속 달동네송 희 철 효자동 사람들신 미 균  치매 신 미 철  주소신 병 은 꽃씨 우체국신 봉 균 아침이슬 신 수 현 운명 소나티네신 표 균 시인의 배낭慎 協 석곡리의 돌 심 상 옥 사라진 것들심 재 교 노인과 낚시심 종 록 미스 오 이야기-진부안 경 원 시가 근심하네안 영 희 아버지가 있던 집안 원 찬 좋은 친구―긴밭들* 7 안 익 수 문패안 차 애 슬픔의 주소지양 선 희 직박구리양 수 덕 묻지 않는 집양 창 삼 내 안의 나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오 세 영 주민등록번호오 양 수 남녀 간의 주소오 영 미 너의 주소는 부재중오 지 연 문장 아래 마침표오 현 정 시인의 주소옥 경 운 유자차를 마시며ㅡ택배 옥 문 석 거짓말옥 수 복 九萬里 1우 정 연 전자 주소유 수 진 우편함유 순 예 뿌리면 즐기리 산마을유 안 진 시가 나에게유 자 효 모국어유 재 영 연필로 풀어 쓴 우리 메꽃 이야기유 준 화 버마재비유 현 숙 무명 시인의 주소유 혜 영 본적윤 강 로 어느 주소록윤 광 수 우리의 둥지윤 명 수 풀잎위의 길尹 錫 山 노안윤 순 정 부장골 부장대윤 창 국 어버이윤 향 기 봄윤 호 병 호문크루스의 노래윤 홍 조 혼자 가는 먼 집윤 효 부황리윤 희 수 귀환윤 희 자 내 영혼의 주소이 건 청 그 산에 장수하늘소는 산다이 광 석 돝섬이 근 배 나, 갈라파고스이 내 무 내 여름 집은 밭이랑이 도 훈 두루마리 심이 돈 희 초대의 말씀이 동 희 한 우물이 명 감전 이 명 혜 경호강(주소)이 미 산 나는 비를 모르고이 병 달 내 마지막 혁명의 영지(領地) 이 보 숙 오래 간직해온 말이 복 현 허공의 주소이 사 라 내 주소는요이 상 면 영구 주소이 상 현 그런 사람 그런 사이이 선 열 매화꽃잎 그리움되어이 섬 7번 국도이 소 영 옛집이 수 산 음악이 흐르는 내 둥지 이 승 필 회항(回航), 그 아득한 여로이 승 희 깊이 새겨진 현 주소이 시 경 어느 제국의 노래이 애 진 머리카락을 먹다                                                                이 양 희 꽃나무를 심다이 연 옥  나무는 나무끼리 이 영 신 별꽃나라이 영 춘 문패이 오 례 만리포에 가다이 옥 진 민들레 둥근 씨  이 유 환 갈 길은 먼데이 인 평 혼밥이 정 자 세컨하우스이 종 숙 목포 먹갈치 이 진 엽 시인의 집이 진 흥 이오가에서이 창 숙…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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