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태승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개망초가 지천으로 필 때에』이다.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시인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시인의 시가사람 사는 향기로 가득하다.이번 시집에는 시ㅇ인의 시의 배경이 되는 옛 고향땅 이름과 지도가 첨부되었고시의 배경이 되는 가일의 지도와 마루모테 지역의 상세도가 첨부되어 이곳을 고향으로 하는 많은 사람들의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또한 지역 사학적으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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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갈 수 없는 별갈 수 없는 별김치 팔러 가는 길소래포구에서갈가지가 울던 날냇둑에 앉아서꽃이 말해요어머니에게 나를 묻는다 부처님의 가피加被로무얼 바라실까 (8) 하늘에는 언제나 별이 있다온 세상의 찬란함이여 냇둑을 따라서별들이 함박눈처럼어머니의 칼국수 아직도 그리운 어머니 하늘에서 별을 따다작은댁 아저씨는2부 어두워져야 빛나는 별처럼어두워져야 빛나는 별처럼늦게 성공하기를 바라세요네가 홀로 외로워하면큰 부자가 되고 싶어요단풍이 아름다워 보일 때해가 져야 보이는 달처럼강물은 강을 버려야저 하늘의 별을 따기 위해낭떠러지 앞에서 유월의 아침햇살봄이 주는 용기는 저절로 여물지 않았어세상을 다 드립니다 배꽃이 떨어지면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 (1)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 (2)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 (3) 청춘의 꿈 고통의 선물3부 감꽃이 떨어져요감꽃이 떨어져요꽃이 내게도 말해요삶의 이야기는 황도 같은 미소찔레꽃 미소미소 속 그대는고마울 뿐이에요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은 그대가 있어내 마음의 장대로뭬렌Murren의 가을 풍경 봄 비온 뒤 햇살같이 아름다운 사랑이다 몽트 랑블랑의 낙엽 봄같이 사랑해아침이슬 가득한길 4부 안개 속의 마루모테안개 속의 마루모테신비한 마루모테 산비둘기내 속에는그리움 품은 추억은 아름다워 연못배미 수렁논에 찔레꽃개망초가 지천으로 필 때에함박눈이 내리니지금 내리는 함박눈은사랑의 노래 감자꽃은 피고함박눈으로 가득한 마루모테 시냇물은 그리움을 품다산비둘기 노래해 그곳에는 찬란한 아침 해 5부 깊은 가을을 줍다깊은 가을을 줍다단풍이 가슴으로 당신은 나의 시詩입니다들풀꽃씨를 보내요봄의 가슴 저린 찬란함이여 저녁 바람은 보고파 하며 힘을 얻어요그리움을 물감으로 노래하는 곳에함실아궁이에는그대 어깨에 앉은 눈은함박눈 같은 그대 나는 하늘입니다가을이라 그런 것만은 봄이라 그리운 줄 알았는데6부 세상은 아름다워라 (봄)세상은 아름다워라 (봄)세상은 아름다워라 (여름) 세상은 아름다워라 (가을)세상은 아름다워라 (겨울)세상은 아름다워라 (사계절) 인천대공원의 장미보스니아를 지나가는 길목에서황새능이를 찾아서귀뚜라미가 노래해요 가을은 나를겨울의 소리 얼음이 바스락대는시에 나오는 옛 고향땅 이름과 지도 · 123가일 중심 지도와 마루모테 상세도 · 12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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