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계간 시마 제6호2020년 12월 겨울호 이다.이번호에는 공광규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를 듣고나희덕, 문성해, 김중일, 신용목, 구현우 시인의 겨울 신작시를 읽어보자. 조향순, 이린아, 양진기, 신정근, 신지영, 유수진,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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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_어떤 배역6칼로 새긴 시詩 흩어진 새_ 박 해 람시마詩魔 _겨울 신작시 나희덕 _진한 먹물 승복을 입고, 벼루에 손을 얹고문성해 _진한 먹물 승복을 입고, 벼루에 손을 얹고김중일 _아직 죽은 사람, 얼굴빛신용목 _크로스, 밤의 문장구현우 _택시 드라이버, 오르골이 있는 객실나의 시詩 나의 생生 시와 나는 서로 끌고 밀며 _ 공 광 규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_#4. 형제시마詩魔 Ⅰ강지혜 _급식소김관식 _아주까리김완수 _고수동굴에서심승혁 _벌레를 먹다성정희 _장수동 은행나무옥세현 _중년이우디 _라 스트라다, 아득한 연산이청우 _소통부재이충기 _악어가 갔다 온 도시황세아 _불국사에서시詩 읽는 계절고 주 희 _이토록 조용한 심장전동균 _「당신이 없는 곳에서 당신을 불러도」 오성인 _「퍼즐」박송이 _「이별수선실」이린아의 암호를 풀 땐 노래를 불러요_뮤직 박스 Music Box,시마詩魔 시화전김동영 _당신을 찾아서박영재 _경계박주영 _무수한 수다김서윤 _끄게 그리고 넓게(윤봉덕의 시)황금모 _한파경보시집 속 작은 시집김 미 희 _『자오선을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향 외 4편에세이 _오늘도 너와 함께 몸살을 앓는다 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_시와 자연과학신정근 화가의 야간비행_4화. 박제된 풍경시마詩魔 Ⅱ김도희 _과수원염세주 _격자무늬 가정이병권 _불면의 사글세이준석 _단풍이상주 _빨래와 악어한덕수 _곤돌라최용호 _아궁이신지영의 시담시담_손을 잡고 싶은 계절차영미 시인의 『으라차차 손수레』 중- 「으라차차 손수레」- 「길」 - 「눈 내린 아침」유수진의 문학기행_시인, 기형도 - 편 이은정의 오후의 문장_겨울에는 사랑하는 게 좋겠다여행인문학 _조성찬_영화. Australia속의 호주 이야기김영빈의 디카시앗_무엇을 찍고 어떻게 쓸 것인가디카시 _고리 외 2편상상이 시가 된다 _이도훈_규칙이나 법은 부서지기 쉬운 유리 같은 것!시마詩魔 특강 _크롤리코스키 데이비드_한국 현대시의 세계화를 위한 제안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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