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계간 『시마詩魔』 의 2021년 가을호이다.이번호에는 허형만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를 듣고김언, 우남정, 임수현, 김은지, 최지인 시인의 가을 신작시와 김정수 시인의 시 이야기와 에서는 심명수 시인의 시집 『쇠유리새 구름을 요리하다』도 만나보자. 조향순, 이혜미, 양진기, 신지영, 유수진,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를 읽을 수 있다.계간 시마 가을호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보자.
목차펼치기접기
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그릇 _ 김미희, 김선하칼로 새긴 시詩 빈손을 흔들면_ 박 해 람시마詩魔 _가을 신작시 김언 _일요일 아침, 오늘 아침우남정 _버드 스트라이크, 전성시대임수현 _오후는 비가 많이 와서, 7월은 춥고 눈물은 잘 나지 않았어요김은지 _서쪽 하늘 렌더링, 두 개의 달이 있고 세 번째 달을 보는 일은 아주 드물다최지인 _살과 뼈,진북나의 시詩 나의 생生 시인은 언어를 모시는 사람이다_ 허 형 만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_#7. 사람이 다 된 불이시마詩魔 Ⅰ김관식 _개망초김학련 _버럭 소박철한 _시애틀 추장 울음소리성정희 _밥 한번 먹자이경호 _화분이우디 _대竹이타린 _탱고, 3분 간의 修飾정황수 _죽은 자들의 거리시詩 읽는 계절김 정 수 _착각, 그 속에 감춰진 것들 조현석 _「자코메티의 언어로」 조항록 _「자코메티 풍(風)」손현숙 _「야생이 돌아왔다」아시아의 시詩 정사오츙鄭小瓊 _「쉬룽旭容」 외 2편 쩡동핑曾東平 _「맞은편 기슭」 외 2편 린장췐林江泉 _「저곳을 연다」 외 2편 고통과 희망의 가시를 가진 시를 읽을 때 - 중국, 빛과 마음속에 있는 네 명의 시인 _ 고 형 렬 시마詩魔 디카시강지혜 _가을엔박주영 _관계를 위하여박해경 _공수래공수거성정희 _자세손유경 _볕송재옥 _마음으로 오는 이들이시향 _나비효과이현지 _거미줄정혜경 _강태공의 꿈최분임 _시간이 우리를 조롱해도시마詩魔 디카에세이송재옥 _탈출한 씨앗이성신 _최애하는 안석길시집 속 작은 시집심 명 수 _『쇠유리새 구름을 요리하다』 하루 종일 거울 속 외 4편_마음이 순順해지는 시간이혜미 시인의 옥탑방 편지꽃에게 색을 빌리는 기쁨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_오래 기억되는 것들시마詩魔 Ⅱ김도희 _회색문영 _감나무 편지이원규 _날씨 예보이정환 _그 시절에게이병현 _마늘신지영의 시담시담_뜨거운 것과 따뜻한 것이은정의 오후의 문장_나는 시방 위험한 짐승이다 여행인문학 _조성찬_아를Arles 하늘의 별이 된, 빈센트 반 고흐김영빈의 디카시앗_아빠의 눈물디카시 _그리움의 방향 외 2편시마詩魔 논평 _이병철_타자의 본질적인 이질성을 껴안는 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