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화성 서정문학 제8집. 화성 서정문학 회원들이 오랜 침묵을 깨고 글을 모았다. “가을 햇살을 솜틀”하여 더 풍성하게 내 놓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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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 화성 서정문학 제8집을 내면서 _ 4 회장 홍 기 옥| 격려사 | 한 해의 끝자락을 붙잡는다 _ 6 남 상 헌 고문김 미 옥마음을 타고 내리는 비 _ 15가슴이 시리다 _ 16애상哀傷 _ 18그녀는 오늘 밤 와인 한 병을 땄다 _ 19양면의 날 _ 20풍차 _ 21결실 애愛 _ 22가을이 _ 23삼악산 등선폭포에 밤이 들면 _ 24딸에게 쓴 편지 _ 25김 영 인단식 _ 28풀벌레라는 날짜 _ 30목련 동창회 _ 32눈 내리는 속도 _ 34뒷밭 _ 36백일짜리 달력 _ 38약속 _ 40가을볕을 솜틀하다 _ 42세 자매 _ 44장끼와 까투리 _ 46김 인 자오십하고도 아홉 _ 49꽃 사랑 _ 50나는 _ 51후회 _ 52그리움이란 무서운 놈 _ 53나의 고향 고성 _ 54당신은 모릅니다 _ 55울 엄마는 3 _ 56사랑의 침묵 _ 58다시 _ 59김 희 순풍금이 울려 퍼지는 풍경 _ 6253세에 다시 만난 어린 왕자 _ 65자월도에서 한아름의 석양을 품다 _ 69사랑과 정성 가득 나는 행복 만발 _ 73유년의 나를 길에서 만나다 _ 76남 상 헌공원 벤치에서 _ 83TIME _ 84낙엽 _ 85오래된 푸른 안부 _ 86항구의 저녁 _ 88겨울 목련 _ 89일상 _ 90광부 _ 92오 복 순흔들리다 _ 94고려장 _ 96기울어진다는 일 _ 98마을버스를 놓친 어머니 _ 100접어야 하는 건 _ 102잠시 눈 붙였다 일어나려 했는데 _ 104새가 날아간 자리 _ 106이별하는 밤 _ 108호박잎 _ 110산통 _ 112이 도 훈귀를 만지면 _ 114한 통의 두통 _ 116씨앗은 꼬리에 있다 _ 118증명 _ 120원에 대한 정의 _ 122뢴트겐 법칙 _ 124좌표 _ 126최대한이라는 처방 _ 128새고 있다 _ 130평균에 속다 _ 132이 용 환고등어자반 _ 136벚꽃주 더덕향 _ 137고추전 _ 138무산자無産者 _ 139열무비빔국수 _ 140내 수저 _ 141조구새끼 세 마리 _ 142어떤 파격 _ 144신김치 한 동이 _ 145수제비 _ 146조 향 순잡초의 정의 _ 148아버지들 _ 152뒷모습 _ 156있는 대로 보고 듣기 _ 160다시는 싫어 _ 164홍 기 옥어머님전 상서 _ 170오늘도 엄마가 보고 싶다 _ 171행복 _ 172밤 손님 _ 173광명동굴 앞에 앉아 _ 174참새학교 교장선생님 _ 175정자 _ 176봄에게 드리는 상장 _ 177우리 집 마당 _ 178코로나19 속에서도 봄은 왔다 _ 179화성 서정문학 연혁 _ 18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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