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코알라에겐 안전하고 포근한멋진 코알라 나무가 있다.멋진 줄기와 쭉 뻗은 가지.푸르른 잎과 튼튼하고 든든한 코알라 나무코알라는 낮에는 그늘 밑에서 쉬기도 하고때론 나무에 올라 잎을 먹으며 배를 채우고 가지가지를 헤치며 놀기도 하였다.밤이 되면 가장 아늑하고 편안한 가지 사이에몸을 의지한 채 깊은 잠에 빠지곤 했다.눈이 오면 코알라 감싸주고 비가 오면 젖지 않게 해주었다.코알라에게 코알라 나무는 분신이며 자기에 모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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