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은 모두 작가다. 첫번째 이야기
기획자 : 강릉책문화센터, 경수아 (지은이), 고민서 (지은이), 고석호 (지은이), 김기수 (지은이), 김나윤 (지은이), 김동현 (지은이), 김리아 (지은이), 김민재 (지은이), 김범석 (지은이), 김영태 (지은이), 남궁은희 (지은이), 박서희 (지은이), 박소령 (지은이), 박지인 (지은이), 배지예 (지은이), 백동현 (지은이), 변나영 (지은이), 신두영 (지은이), 안영미 (지은이), 양소영 (지은이), 이나애 (지은이), 이다미 (지은이), 이서연 (지은이), 이선유 (지은이), 이선화 (지은이), 이예솔 (지은이), 이찬미 (지은이), 이현하 (지은이), 장정법 (지은이), 전수빈 (지은이), 전혜숙 (지은이), 정수완 (지은이), 정은미 (지은이), 주새얀 (지은이), 차효준 (지은이), 채해인 (지은이), 최상덕 (지은이), 한은석 (지은이), 한지현 (지은이), 홍송미 (지은이), 홍효림 (지은이), 황민지 (지은이)
강릉시청·2020-12-05
- 105쪽
- 19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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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강릉은 모두 작가다는 강릉책문화센터의 출판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강릉시민들과 여행자들의 일상이나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한 글과 사진들을 모아 출판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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