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기의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 조리 있게 말하는 스피치 능력은 현대사회에서는 중요한 스펙이고 포트폴리오이다. 스피치의 달인도 아닌 저자가 이 책을 쓰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청중들과 정서적 교감을 하면서 현장에 잘 어울리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스피치의 ‘내용’이 테크닉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집어 든 순간 독자들은 벌써 말하기의 벽을 절반은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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