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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중세 상징사

서양 중세 상징사

미셸 파스투로 (지은이), 주나미 (옮긴이)

오롯·2021-05-15

  • 479쪽
  • 152×22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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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징과 관련된 16개의 주제로 서양 중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변동을 살펴본 책이다. 동물재판, 동물의 왕, 멧돼지 사냥, 도끼와 톱, 나무꾼과 숯쟁이, 프랑스의 백합꽃 문양, 색, 빨강머리와 왼손잡이, 문장, 깃발, 체스, 아서왕 전설 등 중세의 문헌과 도상에 나타난 중요한 상징적 주제들을 동물・식물・색・표장・놀이・영향의 6개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있다.

목차펼치기

중세의 상징 ― 상상은 어떻게 현실의 일부를 이루는가?01 동물재판 ― 정의의 본보기일까? 02 사자의 대관식 ― 중세의 동물들은 어떻게 왕을 얻었을까? 03 멧돼지 사냥 ― 왕의 사냥감에서 부정한 동물로의 하락의 역사 04 나무의 힘 ― 물질의 상징사를 위하여 05 왕의 꽃 ― 중세 백합꽃 문양의 역사를 위한 이정표 06 중세의 색 ― 색의 역사는 가능할까? 07 흑백 세계의 탄생 ― 종교개혁기까지의 교회와 색 08 중세의 염색업자 ― 신에게 버림받은 직업의 사회사 09 붉은 털의 남자 ― 중세의 유다 도상 10 문장의 탄생 ― 개인의 정체성에서 가문의 정체성으로 11 문장에서 깃발로 ― 중세에 나타난 국가 표장의 생성 12 체스의 전래 ― 곤란한 이문화 수용의 역사 13 아서왕 놀이 ― 문학적인 이름과 기사도의 이데올로기 14 라퐁텐의 동물지 ― 17세기 시인의 문장지 15 애수의 검은 태양 ― 중세 이미지의 낭독자 네르발 16 아이반호의 중세 ― 낭만주의 시대의 베스트셀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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