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서툰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이 시집 「기울어진 나무」를 읽게 된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목차펼치기접기
PROLOGUE기울어진 나무마음 한끝아침달산책산송장무감각처음 가보는 길하늘 바다기린 그림 엽서설레는 쪽지Happy Tail악몽을 꾸고 나서치통두 얼굴화초파랑새개구리와 올챙이어떤 사람비밀번호Spa Day그해 여름8월의 바다멀리 있는 산관계 짓기알스트로메리아Dead End (Begin Again)청포도 사탕눈 녹듯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구토뒤로 걷다가바람타임 투 리브끝EPILOGUE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