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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의 강을 건너다

문예창작의 강을 건너다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지은이), 양애경, 강민숙, 민병기, 이현복, 이상옥, 차희정, 원종국, 채길순, 우한용, 채수영, 김성구, 이성림, 조동길

국제문학사·2020-03-10

  • 272쪽
  • 140×210mm
  • 문학
  • KDC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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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제는 글쓰기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전국 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들이 쉽게 풀어쓴 글쓰기 이론과 실제를 소개한다.시인이 되려는가소설가가 되려는가수필가가 되려는가사진을 촬영하는가일상속에서 순간의 영감을 캡쳐하여 시로 승화시키는 노하우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써내려간다.즉흥적으로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였더니 놀라운 시가 되었다는 획기적인 시창작의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다.

목차펼치기

머리말 · 문학의 강가에 서서 / 채길순 4 나의 시창작 과정 - 이모에게 가는 길 / 양애경 9이모에게 가는 길 10 다른 엄마에 대한 추억 14 기형도, 기억의 혼융과 사랑의 열도(熱度) / 강민숙 231. 서론 242. 1980년대의 형벌 같은 죄의식과 기형도의 기억의 혼융 263. 거세 콤플렉스의 반대편에서 오는 불안과 유년의 가난 체험 33 4. 맺음말 37 신춘문예 제도의 의미와 한계 / 민병기 431. 시인이 되는 길 442. 당선 시편들의 특징 533. 유행성을 극복한 시 54 우리 삶을 반영하는 수필문학 / 이현복 651. 수필문학도 문학의 한 장르다 672. 수필은 일상을 즐기는 사람의 글이다 71 황폐한 현실에서 불안한 몸으로, 그리고 디카시와 포착시 / 이상옥 851. 들어가며 862. 황폐한 현실에서 불안한 몸으로 873. 디카시와 포착시 944. 나가며 100 ‘새로운 공동체’의 구성은 가능할까? / 차희정 1031. 들어가며- 문학 속 정형화된 이주민 표상 1042. 이주민, 차별과 폭력의 경험을 공유하는 주체들 1073. 자기소외의 탈출과 ‘인정’의 공동체 구성 1134. 나오며 119 이야기의 탄생과 소설의 진화 / 원종국 1231. 인쇄출판의 발전사와 소설의 확산 1252. 대량 소통의 시대, 소설의 존재 양식 130 붙임자료 : 이야기의 ‘틈’과 소설 창작 134 1. 세상 모든 이야기에는 어떤 틈이 있다 1342. 물고 물리는 이야기의 무한 증식 139 소설 문장의 확장 과정 / 채길순 1451. 들어가는 말 1462. 글의 구성 1473. 소설의 문장 1494. 소설의 문단 형성 원리와 글의 전개 과정 1515. 소설 문장의 바른 집필 1566. 소설 문장의 다양한 진술 방식 1617. 좋은 소설 문장의 원칙 몇 가지 166 좋은 문학의 조건 / 우한용 1771. 창작과 해석의 연관성 1782. 질문 방법이 답을 결정한다 1793. 좋은 문학은 문학의 가치에 대한 물음을 제기한다 1814. 인간은 어디에 가치를 두는가 1835. 좋은 문학이란 어떤 것인가 1896. 좋은 문학이 바람직한 인간을 만드는가 191 시의 이미지 구축술 / 채수영 1951. 이미지로 만드는 세계 1962. 사랑 2023. 삶의 이미지 2054. 꿈 혹은 별 자연의 이미지 2075. 허무 그리고 고독 2126. 휴머니즘 혹은 모성애 2147. 종교 2178. 나가면서 219 시인의 직관과 사유 통한 시 창작 / 김성구 2211. 시인은 누구인가 2222. 시인은 무엇을 하는가 226 이상과 현실의 번뇌 / 이성림 2351. 들어가며 2362. 본론 2383. 나가며 252 좋은 소설 잘 쓰기 / 조동길 2251. 좋은 소설이란? 2262. 소설을 잘 쓰려면? 26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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