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언제나 3월에는

언제나 3월에는

글·그림: 신복순

브로콜리숲·2024-09-09

  • 124쪽
  • 125×200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동시 한 편에 짧은 산문 한 편 『언제나 3월에는』 신복순 시인의 동시•산문집 2007년 《월간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신복순 시인의 동시와 함께하는 산문집이다. 시인은 2014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 동시집 『고등어야, 미안해』 이후 천천히 조용한 걸음으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왔다. 그래서 내게 된 그림책이 『가슴이 쿵쿵쿵』이다. 시인의 행보는 자신의 속도에 맞게 넘치거나 하지 않는 즐거운 산책과도 같다. 동시와 동시의 짧은 단상들이 서로 어우러져 시인이 직접 그린 소박한 그림과 함께 잔잔한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목차펼치기

들어가며_ 시 한 편에 짧은 산문 한 편 청보리 / 도동서원 은행나무 늦게 피는 꽃 / 하얀 목련 산골에 사는 눈사람 / 노른자 엄마라는 존재 / 잠만 자던 감자 햇살 병문안 / 앞면과 뒷면 비 오는 날 / 가을에는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뜸 들이는 시간 / 지겨웠던 나무 물수제비 / 사랑 더하기 마음이 필요해 / 바빠진 땅 동그라미로 / 사과나무가 사는 법 호박 / 겨울도 기쁘게 생각할 것 같아 새롭게 시작해 / 크레파스 우산 / 주차선 / 쌀 우리 집 주소가 없다면 / 종이 대화 쳇바퀴 / 파도 / 엄마 흙 나무 엄마 / 겨울나무와 새 터널 / 도깨비바늘 감나무 / 난감한 느티나무 별똥별 / 까치 쉼터 밀물과 썰물 / 꽃 잔치 소중해서 / 탄생 채송화에게는 / 이월과 삼월 당당히 살자 / 국수 이야기 탱자 나오며 _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