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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의미 있는 여행으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세계여행을 떠난 이유세계 (배구)여행을 위한 준비‘효행러’가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189, 23, 61’ 0151부 ‘미지의 세계’ 남미1. 첫 나라가 하필 왜 쿠바….2. 고산지대의 시작, 페루3. ‘동행의 맛’의 시작, 볼리비아4. 폭동으로 인한 위험, 칠레5. 자연과 평화로움의 조화가 인상적인 곳, 아르헨티나6.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곳, 브라질 7. 다시 돌아온 아르헨티나남미를 마무리하며….2부 낭만은 곧 유럽1. 이번 생에 런던은 처음이라2. Do you want to fall in love? Then go to Porto3. 다채로운 매력의 도시를 보유한 곳, 스페인4.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었던 프랑스5. 분위기 왜 이래? 벨기에의 첫인상6. 반 고흐의 나라, 네덜란드 7. ‘Happy New Year!!!’ in Germany8. 액땜이잖아? 그치?, 시작이 좋지 않았던 폴란드9. 드디어 체코 프라하 10. 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 11. 야경 끝판왕 헝가리 부다페스트 12. 코로나19의 서막 13. 발칸반도의 시작,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14. 미지의 세계, 몬테네그로 코토르 15. 아드리아해를 품은 나라 크로아티아 16. 스위스 가는 길에 발생한 위조여권 사건 17. 어쩔 수 없는 선택, 터키 18.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아 선택한 불가리아 3부 충격으로 인한 귀국 결정1.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 사랑해요 대한항공 3. 대한민국이 선진국인 이유 4. 자가격리 5. 자가격리 끝 그 후…. Epilogue |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을 주고 도움이 된다면 끝으로…. 여행경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각종 TIP 출발하기 전 궁금했던 점들을 다녀온 내가 답하는 시간 ‘Q&A’ 꼭 하고 싶었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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