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한 공존
김정수 (지은이), 신현국, 신길자, 신동호, 신희수, 안규수, 안화성, 엄기백, 엄미란, 오승희, 유혜경, 윤성근, 윤진철, 윤철, 윤혜란, 은희철, 이경숙, 이경채, 이경희, 이다안, 이문봉, 이병용, 이부림, 이상은, 이승엽, 이애란, 이응원, 이장중, 이정애, 이조경, 이종택, 이진우, 이춘희, 이태곤, 임무성, 임정훈, 임종안, 임철호, 장상권, 전이순, 전효택, 정경화, 정문정, 정승윤, 정아경, 정은하, 정해균, 조광현, 조귀순, 조성자, 조성현, 조영자, 조한금, 조헌, 지정숙, 최낙이, 최모세, 최미자, 최상섭, 최윤실, 허현한, 현정원
에세이스트사·2020-10-01
- 280쪽
- 152×225mm
- 문학
- KDC 814.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현역 작가들의 치열한 작업 현장을 목격할 수 있는 수필집
목차펼치기접기
1부신길자 / 매력―14신동호 / 이별의 전주곡―17신현국 / 무심한 공존(共存)―21신희수 / 움츠린 오른발―25안규수 / 납월홍매와 천강월차(千江月茶)―안화성 / 손자와 코로나19―35엄기백 / 부끄러운 흔적을 남기며―40엄미란 / 회귀―44오승희 / 몇 살이세요―48유혜경 / 엄마의 외출―51윤성근 / 꿩 대신 닭―55윤진철 / #그랬었구나―592부윤 철 / 울 엄니의 마실―64윤혜란 / 새 이야기― 66은희철 / 카나리아 서열―70이경숙 / 겨우 햇볕 한 줌―76이경채 / 폴리트비체의 외다리 친구―80이경희 / 나는 알뜰주부다―85이다안 / 부르고 싶은 그 이름―89이문봉 / 문필봉은 살아있다―93이병용 / 첫수업―98이부림 / 책 읽는 여인―102이상은 / 작가 여러분 왜 수필 하세요?―106이승엽 / 무작정 걷기 답사―1103부이애란 / 몬세라트의 마리아―116이응원 / 삶의 길 종점을 항한 연가―121이장중 / 소―125이정애 / 고맙구러―129이조경 / 우리말 사랑―133이종택 / 내 사랑 이화자―137이진우 / 흥가야―144이춘희 / 집―150이태곤 / 나의 내면에 있는 화성인―154임무성 / 종이사전이라니―159임정훈 / 수끄주마―163임종안 / 어느 약속―1674부임철호 / 쉼표(,) 속으로―174장상권 / 가족여행―179전이순 / 사실 난 할머니가 되고 싶다―184전효택 / 되돌아온 행운과 기쁨―188정경화 / 자네는 내 친구일세―192정문정 / 백두산 천지에서―196정승윤 / 동명동 시절―200정아경 / 필승! 꼬·장―205정은하 / 향촌동의 봄―209정해균 / 어떤 몽니― 213조광현 / 더 높고 영원한 것을―217조귀순 / 배냇저고리―2215부조성자 / 경제학 원론―226조성현 / 젊은 가장의 하루―231조영자 / 내 안의 빛―236조한금 / 진정한 이웃―240조 헌 / 스승은 자신이 만든다―244지정숙 / 은비녀와 금비녀―248최낙이 / 항암연주―253최모세 / 애틀랜타의 여름날의 단상―257최미자 / 사람에게는 얼마나 땅이 필요한가?―260최상섭 / 5월은 사랑의 계절―264최윤실 / 하늘을 품은 바다―268허현한 / 오른 발 왼 발―272현정원 / 말(馬)의 말(言)―27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