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자꽃 향기의 여운
배영숙 (지은이), 백남오, 강나루, 강대선, 고성의, 고윤숙, 고태현, 권경자, 권경자, 권은민, 김광식, 김백옥, 김영옥, 김완애, 김의섭, 김재원, 김정동, 김주선, 김지예, 김청산, 김추산, 김필근, 김해민, 김형국, 김홍기, 남혜정, 류영하, 문철, 문대권, 박영서, 박율규, 박일천, 박정옥, 박춘, 배종길, 배종은, 백남경, 백무연, 서칠석, 선수원, 손순옥, 손화자, 송준점, 송창윤, 신길자, 신희수, 심경애, 안규수, 안화성, 엄기백, 엄미란, 윤성근, 윤원영, 윤진철, 윤혜란, 은희철, 이경란, 이경숙, 이경한, 이권현, 이병용, 이수을, 이숙자, 이순헌, 이애란, 이장중, 이정애, 이정화, 이종택, 이태곤, 이현섭, 이효선, 임정훈, 임종안, 임철호, 전이순, 전효택, 정문자, 정문정, 조광현, 조귀순, 조명진, 조정은, 조정자, 지정숙, 최금옥, 최모세, 최미자, 최병란, 최분순, 최윤실, 한용유, 허현한, 현영식, 현정원, 黃小芝, 황옥화, 황혜란
에세이스트사·2023-10-12
- 476쪽
- 15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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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수록작가 강나루 강대선 고성의 고윤숙 고태현 권경자(대구) 권경자(부산) 권은민 김광식 김백옥 김영옥 김완애 김의섭 김재원 김정동 김주선 김지예 김청산 김추산 김필근 김해민 김형국 김홍기 남혜정 류영하 문철 문대권 박영서(영순) 박율규 박일천 박정옥 박춘 배영숙 배종길 배종은 백남경 백남오 백무연 서칠석 선수원 손순옥 손화자 송준점 송창윤 신길자 신희수 심경애 안규수 안화성 엄기백 엄미란 윤성근 윤원영 윤진철 윤혜란 은희철 이경란 이경숙 이경한 이권현 이병용 이수을 이숙자 이순헌 이애란 이장중 이정애 이정화 이종택 이태곤 이현섭 이효선 임정훈 임종안 임철호 전이순 전효택 정문자 정문정 조광현 조귀순 조명진 조정은 조정자 지정숙 최금옥 최모세 최미자 최병란 최분순 최윤실 한용유 허현한 현영식 현정원 黃小芝 황옥화 황혜란
목차펼치기접기
1부 고 태 현 그해 가을 Ⅱ――12 이 효 선 길 위의 남자――16 정 문 정 돈벼락 맞으세요――20 고 윤 숙 배추밭에서――24 배 종 은 부지깽이――27 김 재 원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32 윤 원 영 어머님의 초상화――38 신 길 자 창――42 최 모 세 환대의 삶에서 부르심의 세계로――48 김 필 근 3017년, 천년 후――52 서 칠 석 갈등――56 이 병 용 강촌에서――62 2부 조 귀 순 고독의 풍경――68 임 정 훈 곱게 나이 들어가야 할 이유――74 이 태 곤 권리를 위한 투쟁――79 백 남 경 그 감나무에서 있었던 일――84 최 병 란 그리고, 기억――89 이 정 화 그리운 시절――93 조 명 진 극동은 있는데 극서가 없다――97 이 경 한 기다림도 끝이 있기를――102 강 나 루 나는 땅을 딛어야 한다――107 박 영 서(영순) 나에게 하는 질문――111 이 현 섭 나와 너, 우리가 되려는 몸부림――115 이 장 중 내 마음의 풍차――118 3부 현 정 원 내 얼굴 만들기――122 은 희 철 누군가는 줄곧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128 이 순 헌 눈물의 이모티콘――134 김 지 예 달, 항상, 우리――138 심 경 애 달의 미소――143 문 철 당신과는 결별이에요――147 안 규 수 대덕산 꽃바다――151 권 은 민 독자와 저자가 함께 쓴 글――156 강 대 선 뒷좌석의 무게――162 황 옥 화 디지털을 탐하다――169 김 의 섭 떠나보냄――174 엄 기 백 라오스에서도 오디션을――179 4부 김 홍 기 라플린과 오트맨――186 고 성 의 마당댁 시枾 씨――190 이 수 을 마흔 즈음에――196 김 영 옥 막걸리 한 잔――201 윤 진 철 매미의 울음특보――205 박 일 천 명화의 고향을 찾아서――209 송 준 점 몬세라트――214 박 춘 몰락의 에티카――218 최 윤 실 물처럼 바람처럼――222 김 완 애 미안하다는 한마디――226 이 권 현 배려와 배제의 경계――231 박 정 옥 베를린의 베를린 필하모니――236 5부 김 청 산 불립문자(不立文字)로 쓴 시(詩)――242 김 정 동 비 오는 날의 단상(斷想)――246 전 효 택 비에 받히고――251 남 혜 정 뻐꾹 소리――254 이 종 택 뼝창에 두고 온 마음――258 이 정 애 巳 형――263 배 영 숙 사람 사이에 서 있다――268 최 분 순 사랑의 밥――273 최 미 자 산장의 여인――277 선 수 원 살구가 툭툭 떨어지던 날――282 류 영 하 세상 밖으로――286 최 금 옥 손――291 6부 한 용 유 손가락 수술――296 임 철 호 수선(水仙) 꽃 피다――299 정 문 자 순결한 꽃 백합――304 문 대 권 詩心과 해후――307 김 형 국 십만 삼천 원――311 손 화 자 아들――315 안 화 성 아름다운 동행――319 조 정 은 아침의 달1――324 신 희 수 아픔은 생존이다――328 윤 성 근 양달에서 응달을 보다――333 임 종 안 어느 약속――338 박 율 규 어머니 뵙던 날――343 이 경 숙 엄마와 나의 채식――348 7부 윤 혜 란 엄마의 아들과 앉은뱅이책상――354 조 정 자 여보 기억나――358 이 애 란 연명(延命)――364 송 창 윤 영혼의 까미노를 걸으며――368 김 주 선 오버 투어리즘――373 김 광 식 오지랖――378 백 무 연 왜, 그들이 행복할까?――383 조 광 현 원조의 퇴장――389 黃 小 芝 웨딩드레스를 입고――395 손 순 옥 유달산 바위를 탐(探)하다――399 황 혜 란 은빛 자락――404 전 이 순 인간이 직업인 사람――408 김 백 옥 정선을 가보니――412 8부 지 정 숙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418 이 숙 자 책이 넘쳐나는 세상을 살면서――424 김 추 산 척, 척한 기억――428 백 남 오 치자꽃 향기의 여운――434 배 종 길 친구――438 권 경 자(부산) 카나리아의 추억――443 현 영 식 큰 감낭집 큰아들의 사계(四季)――446 권 경 자(대구) 틈――457 엄 미 란 편향――461 허 현 한 하얀 소음――464 김 해 민 한라산 연가(戀歌)――467 이 경 란 후회――47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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