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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만난 적 없는 것처럼

한번도 만난 적 없는 것처럼

고태현 (지은이), 전이순, 강대선, 강나루, 강미영, 강순임, 강춘수, 고성의, 권경자, 권경자, 권수전, 권은민, 권지명, 김청산, 김금희, 김백옥, 김범송, 김베로니카, 김양숙, 김영숙, 김영옥, 김완애, 김윤곤, 김의섭, 김인화, 김재원, 김정덕, 김정동, 김정자, 김종완, 김주선, 김철경, 김필근, 남기영, 남혜정, 문대권, 박경아, 박누리, 박선자, 박소윤, 박영숙, 박영희, 박율규, 박일천, 박정옥, 박지안, 박태길, 배영숙, 배종은, 배혜금, 백남경, 백남오, 백무연, 복진세, 서영수, 선수원, 성남주, 손화자, 송유창, 송은영, 송준점, 송창근, 송창윤, 신길자, 신순호, 신희수, 심경애, 안규수, 안준섭, 안화성, 양인석, 엄기백, 엄미란, 오유미, 유병숙, 유세진, 윤원영, 윤진철, 윤혜란, 이경란, 이경숙, 이경한, 이광태, 이권현, 이부림, 이상순, 이선주, 이수을, 이순자, 이순헌, 이애란, 이영민, 이임향, 이장중, 이정애, 이정화, 이조경, 이종택, 이태곤, 이호승, 이희출, 임무성, 임미옥, 임서정, 임철호, 전점석, 정문자, 정문정, 정원교, 조광현, 조귀순, 조성자, 조순희, 조용익, 조윤래, 조정은, 조정자, 지정숙, 천정희, 최금옥, 최미연, 최미자, 최병란, 최분순, 최윤실, 최향자, 한인자, 현영식, 현정원, 황성숙, 황옥화, 황혜란

에세이스트사·2025-11-01

  • 570쪽
  • 15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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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격월간 에세이스트를 통해 20년 간 등단한 작가 700여 명 중 132명이 올해에 집필하여 연간집을 엮어니다

목차펼치기

고태현 발간사……5 1부 강나루 커피 찌꺼기 공짜로 가져가세요……14 강대선 나비, 외로움에 취하다……18 강미영 손자가 넷!……21 강임순 엄마의 정체성……25 강춘수 독백 -1987년 스무 살의 하루를 꺼내다……29 고성의 실버 허니문……33 고태현 잔심부름꾼……38 권경자(대구) 그랭이질……41 권경자(부산) 상처의 깊이……45 권수전 거울 저편의 ‘절벽’……49 권은민 네 가지 다른 목소리 ……53 권지명 수필 작가란 무엇인가……59 김청산 감저甘藷 먹는 사람들……62 2부 김금희 여름날의 독백……68 김백옥 천재지변……72 김범송 위대한 시골 쥐……76 김베로니카 강요된 가난……79 김양숙 상추 손님……85 김영숙 풍경을 말로 엮는 여자 ……88 김영옥 르누아르 그림전……91 김완애 오메 이거시 뭔 일이당가요?……95 김윤곤 바둑……100 김의섭 뽕잎 추억……104 김인화 다 늦은 줄 알았는데, 시작이었다……108 김재원 파도는 발자국을 지우고……112 김정덕 이끼의 삶처럼……115 3부 김정동 남생아 놀아라 120 김정자 사랑, 그리고 상처가 남긴 시간……125 김종완 감국(甘菊) 커튼……129 김주선 신발끈 공식……134 김철경 달개비, 낮게 피는 위엄……138 김필근 사등성을 둘러보며……141 남기영 킨즈기의 철학……145 남혜정 기억은 꽃이다……149 문대권 종소리와 어머니의 재봉틀……153 박경아 단발머리 콩이……158 박누리 씹는 맛……162 박선자 발효된 사랑……166 박소윤 언양 불고기……170 4부 박영숙 일방적 욕심……174 박영희 마다카스카르의 별……177 박율규 수료증을 받다……181 박일천 멍울……185 박정옥 초경과 완경 파티……189 박지안 산소에서……192 배영숙 할머니 집은 콘도 같아요……195 배종은 141과 142의 등식……200 배혜금 너의 실수가 나의 흥이 되다……204 백남오 쌀밥의 메커니즘……208 백남경 세꼬시……212 백무연 국화꽃과 나비……216 복진세 나는 존엄사(尊嚴死)를 꿈꾼다……220 5부 서영수 혜정이……226 선수원 우리들의 야단법석(野壇法席)……231 성남주 김치 국밥 ……235 손화자 고맙고 고맙습니다……239 송유창 딸랑이와 밀당……242 송은영 나의 첫 어른책……247 송준점 다림질하는 시간……251 송창근 귀여운 새끼……254 송창윤 푸른 사랑의 등불……256 신길자 계신……260 신순호 수필을 쓴다는 것……264 신희수 그림자 인생……268 심경애 사탕의 마법……273 6부 안규수 절대로 꺾이지 않은 인생……278 안준섭 건망증, 괜찮아요?……282 안화성 비석거리……285 양인석 사유의 길 위에 선 숭엄(崇嚴) - 취푸 공자묘에서……289 엄기백 마지막에 누가 내 손을 잡아줄까?……293 엄미란 다낭 여행기……398 오유미 무진에서 북어를 낚다……302 유병숙 갈 데까지 가 보자!……306 유세진 한여름, 도마 안중근 의사를 만나다……310 윤원영 우리 가족의 음악 DNA……320 윤진철 전봇대 옆에서……324 윤혜란 주저앉고 싶다……328 이경란 챗 GPT 300% 즐기기……333 7부 이경숙 반짝이던 그 시간 속에……340 이경한 거긴 사진이 있나요 ……344 이광태 갯마을을 찾다……349 이권현 딴짓하다 보니……353 이부림 자유부인 ……357 이상순 골목에서 만난 기억……360 이선주 인문학의 힘……363 이수을 그놈 목소리……368 이순자 운명……372 이임향 모둠일기와 감사일기 그리고 세 줄 일기……376 이순헌 중남미 속으로……383 이애란 침묵 속의 피아노……388 이영민 서양……393 8부 이장중 냉철한 결단……400 이정애 항아리 속에 남은 집……403 이정화 산청을 가다……407 이조경 한더위 한담閒談……412 이종택 50여 년 만의 해후(解逅)……414 이태곤 모히토에서 몰디브를 마시며……418 이호승 승혁이……422 이희출 천신(薦新)……427 임미옥 영원한 히로인……432 임무성 남편이란……436 임서정 봄을 닮은 섬, 그 섬이 그립다……440 임철호 호수 길을 걸으며……443 전이순 한번도 떠난 적 없는 것처럼……447 9부 전점석 하동과 박경리가 겪은 아픔……452 정문자 다시 일상으로……457 정문정 사모(思募) 내 동생……461 정원교 서쪽 하늘……465 조광현 내려가는 길……469 조귀순 도마, 한 사람을 다듬는 시간……473 조성자 그다음……477 조용익 가을을 품은 목가헌(睦加軒)……481 조윤래 각양각색의 꽃들……484 조정자 항해……488 조정은 농담처럼……491 지정숙 봄을 기다리며……498 천정희 어머님과 제사……503 10부 최금옥 맥문동 앞에서……510 최미자 요양소에서 피어난 글, 결핵 문학이 되다……513 최병란 선재, 그 길에는……517 최분순 오빠네 가족사진……521 최윤실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525 최향자 일출,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529 한인자 태국 시골골프장의 이색풍경……533 현영식 한라산이 일갈하시다……537 현정원 나, 어디까지 온 걸까……540 황성숙 중국 황룡 풍경구와 구채구의 절경을 보다 ……545 황옥화 그 애씀……549 황혜란 아메리칸 스타일……553 최미연 상실의 시간……557 조순희 들깻잎 먹는 강아지……562 박태길 따오기 날아오르다……56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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