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기독교적 철학을 바탕에 두고 치유적 끌 쓰기에 천착해 온 시인 이경애의 네 번째 시선집. 미술, 음악, 연극, 무용 등 모든 예술 작업은 어느 정도 치유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인의 시작(詩作) 또한 그러하다. 다양한 몸짓의 공유를 통한 치유 에너지가 독자들에게 전파되기를 소망하면서 그간에 썼던 시들을 엮어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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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황혼의 노래황혼의 노래흔적권태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덫근심탈렌트내가 아니었네자유로부터의 자유내 안의 이브2부. 가을회상이제사 알게 되요가을회상내가 당신에게 특별하다는 것에 대한 답시 1당신의 길‘마음 속에 당신’그리움기다림운명당신께 해드릴 게 어떤 것일까 곱아봅니다당신은3부. 위선이라는 이름짓기몸짓관계 3너무 큰 사랑독(毒)한국의 아이교사의 변 Ⅰ위선이라는 이름짓기소비론마음의 지도소비찬양 1소비찬양 2누군가가 너무 많이 가지지만 않는다면시간 사냥부조영상세대가공의 가치 1가공의 가치 2가공의 가치 3가공의 가치 4당신이 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중독 1중독 2중독 3중독 4중독 5희망4부. 회복의 의미에너지보존법칙 1에너지보존법칙 2에너지보존법칙 3에너지보존법칙 4에너지보존법칙 5에너지보존법칙 6비우기엔트로피법칙 2만남 4회복의 의미 3태양은 여전히 지구를 돌고 있다이 모든 흐름을 열어놓고 당신이 있습니다사랑만이 삶이다님 계신 곳당신의 눈으로 보니그게 아니었습니다순결그 날이 오면하나의 이름표를 달고 사는 동안그 여자소유가 아닌 사랑나와 나 아님이렇게 기도하게 하소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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