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민 글/그림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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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주인공이 책과 오락실, 피시방을 전전하며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게 바로 귀신이었다는 오싹오싹 반전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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