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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보살

종이보살

박미화 (지은이)

시와 실천·2020-11-25

  • 152쪽
  • 130×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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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의 탐구적 호기심과 자기 아성의 최고 관념이라는 울타리는 그만이 가지는 자신의 자존이며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이미 첫 시집을 상재하였고 들리는 바로는 시 창작 수업에도 부지런히 다니면서 내공 쌓기에 열심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박미화시인의 시는 좀 꼼꼼하게 읽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이해가능하기 때문이다. 박미화시인은 2016. 󰡔여기󰡕 봄 호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고 2019년 첫 시집 󰡔푸른 바코드󰡕를 상재한 바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 󰡔종이보살󰡕은 불교적 성찰이 바탕 되고 역설의 형상화 장치와 발상의 전환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상징과 은유의 난삽한 시어를 구사하지 않고 직선적인 서술과 함께 언어의 절제에 대한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정영자(시인, 평론가)

목차펼치기

1부, 산들산들 바람꽃나 또한 물들고 - 19이름 없는 꽃 - 20민들레 - 21겸손한 동백 - 22몸살 꽃 - 23계단 - 24야생화 - 25지상의 꽃 - 26민들레의 길 - 27별꽃 - 28금낭화 - 29귀부인 꽃 - 30민들레 - 31곤지암 - 322부, 내 속에 팝콘느티나무 할아버지 - 35내 속에 팝콘 - 3613월의 하루 - 38하루하루가 - 40꽃바늘 섬 - 41꽃 같은 인생 - 42걸어두고 가는 마음 - 43빳빳하게 선 마음 - 44수선 집 - 46열정 - 48참새 교정 - 49창 - 50청춘의 무대 - 513부, 그대에게 쓴다어머니의 봄 - 55기일 - 56나는 엄마다 - 57작두 춤 - 58그대에게 쓴다 - 59당신 - 60여보 - 61기억의 동반자 - 62어머니 - 63성묫길 - 64극한 직업 - 65늦은 잠 - 66남이사이었다가 - 68늘 푸른 그대 - 69성혼식 - 70쏟아지는 그리움 - 71어머니 - 72어머니의 언덕 - 73성인의 날 - 74산후조리원 - 754부, 부처님 손금 안에서일상의 서원 - 79옴 - 80해탈 - 81관음사 - 82종이보살 - 84복천사 - 85마애불상 - 86범종소리 - 87철부지 둘리 - 88안락사 - 895부, 잠시 들어봐신의 독화술 - 93품격 - 94바램 - 96지금 이 순간 이루게 하소서 - 97분노와 지옥 - 98묘원의 뜨락 - 99시란 - 100우울한 감옥 - 101고독사 - 102상처 - 103고물상 이야기 - 104가보지 않아도 믿어라 - 106관찰자 - 107잠시 들어봐 - 108사랑이 맞을 거야 - 109쏟아지는 그리움 - 110지상에 불러질 노래 - 111여백 - 1126부, 생각에 기대고화담 숲 - 115해야 붉게 솟아라 - 116달뜨는 밤 - 117해변에서 - 118가을 - 119풀의 편지 - 120이상한 바다 - 121각산에서 - 122밤바다 - 123금정산 - 124낙동강 - 125바다로 가는 영혼 - 126겸손한 동백 - 127민들레 - 128해넘이 - 129가을 - 130가을을 털다 - 131계절을 닮은 빈집 - 132돌아온 집 - 133부산에 오르다 - 134느티나무 그늘 - 136애모 - 137차를 마시다 - 138문학기행 가는 날 - 139해설 / 정영자(시인, 평론가) - 14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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