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별의 말은, 해도 해도 부족하다. 급서한 작가의 투병기. "이 일기로 작별 인사를 하겠습니다." 갑작스런 큰 파도에 휩쓸려 남편과 단 둘이 있는 무인도에 떠내려간 것처럼, 어느 날 갑자기 암을 진단받고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단 둘이 지내는 투병생활이 시작됐다. 58살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쓰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작가가 마지막까지 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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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2021년 5월 24일~6월 21일 제2장 2021년 6월 28일~8월 26일 제3장 2021년 9월 2일~9월 21일 제4장 2021년 9월 27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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