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용 (사진)
에이치비프레스·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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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의 오래된 공동주택 한 세대를 7년 동안 고쳐서 산 이야기. 잡지 에디터 박찬용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집이란 무엇인지, 한정된 자원으로 그럴싸하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끝없이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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