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주목받는 신예 작가 박찬주의 두번째 그림책. 깊은 생각거리를 던진 에 이어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비에 대한 순수하고 유쾌한 상상력을 그려냈습니다. 날씨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곤 합니다. 특히 우산을 쓰고 비옷을 챙겨야 하는 비오는 날씨는 일상을 불편하게 만들어 축축하고 꿉꿉하고 불편하기만 하다고 여겨지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어떤가요? 만약에 비가 아주아주 많이 와서 온 세상이 '워터파크'가 된다면요? 아빠가 퇴근 길에 함께 살 고래를 데려온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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