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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모양

대화의 모양

강혜란 (글), 권유진, 김누림, 김보람, 김영진, 박혜림, 이승준, 장지연, 홍지연, 황보라미

만물작업소·2019-11-01

  • 277쪽
  • 148×210mm
  • 사회과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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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대화의 모양은 10명의 청년들이 모여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본 프로젝트 &#039자네는 어디사람이오 두번째 프로젝트&#039의 결과물입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039대화의 모양&#039은 누구나 접하지만, 어느하나 같지 않은 여러 이야기들로 엮여있습니다.이 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습니다.

목차펼치기

강혜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 차 30대 회사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6년차 30대 회사원- 돈 모으는 재미도 아는. 7년차 30대 회사원권유진- part1. 엠바고- part2. 이직 경험이 많은 직장인- part3. 우리는 무엇을 극복하고 싶은가?김누림- 1사분면 : (하고 싶던 일, 만족) 김동용- 2사분면 : (하고 싶던 일이 아님, 만족) 안솔티- 3사분면 : (하고 싶던 일이 아님, 불만족) 김원영- 4사분면 : (하고 싶던 일, 불만족) 류지영김보람- 달항아리- 가능성의 예술가 노헌준, 이찬규- 하이브리드형 탈북인 최태준- 꼴찌kt wiz의 영원한 팬 이현재김영진- 안녕 하나. 전 직장은 애증의 첫사랑- 안녕 둘. 연인이 머물렀다가는 자리- 안녕 셋. 먼 곳에 있을 사람들- 안녕 넷. 에필로그박혜림- 드랙킹, 시몬- 여성주의, 리타- 퀴어미술, 허호- 레즈비언, 고기이승준- 감정의 바닥을 치는 오늘이다. 내일은 조금 나아지겠지.- 결국엔 혼자가 될 수밖에 없어, 그때는.- 사실 지금도 모르겠어요. 지금 단계도 파악이 안 되거든요.장지연- #35세 청년 #기숙사생활 #사교적 #계획적- #28세 청년 #물리치료사 #츤데레홍지연- 염동훈 청춘의 기억을 보다- 노경아 청춘의 기억을 읽다- 박동준 청춘의 기억을 틀다황보라미- 우리는 모두 한 번쯤은 도망치는 삶을 사니까요.-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내 영혼의 선장이기 때문이다.- 후회없는 즐거운 삶이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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