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화의 모양은 10명의 청년들이 모여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본 프로젝트 '자네는 어디사람이오 두번째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대화의 모양'은 누구나 접하지만, 어느하나 같지 않은 여러 이야기들로 엮여있습니다.이 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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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 차 30대 회사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6년차 30대 회사원- 돈 모으는 재미도 아는. 7년차 30대 회사원권유진- part1. 엠바고- part2. 이직 경험이 많은 직장인- part3. 우리는 무엇을 극복하고 싶은가?김누림- 1사분면 : (하고 싶던 일, 만족) 김동용- 2사분면 : (하고 싶던 일이 아님, 만족) 안솔티- 3사분면 : (하고 싶던 일이 아님, 불만족) 김원영- 4사분면 : (하고 싶던 일, 불만족) 류지영김보람- 달항아리- 가능성의 예술가 노헌준, 이찬규- 하이브리드형 탈북인 최태준- 꼴찌kt wiz의 영원한 팬 이현재김영진- 안녕 하나. 전 직장은 애증의 첫사랑- 안녕 둘. 연인이 머물렀다가는 자리- 안녕 셋. 먼 곳에 있을 사람들- 안녕 넷. 에필로그박혜림- 드랙킹, 시몬- 여성주의, 리타- 퀴어미술, 허호- 레즈비언, 고기이승준- 감정의 바닥을 치는 오늘이다. 내일은 조금 나아지겠지.- 결국엔 혼자가 될 수밖에 없어, 그때는.- 사실 지금도 모르겠어요. 지금 단계도 파악이 안 되거든요.장지연- #35세 청년 #기숙사생활 #사교적 #계획적- #28세 청년 #물리치료사 #츤데레홍지연- 염동훈 청춘의 기억을 보다- 노경아 청춘의 기억을 읽다- 박동준 청춘의 기억을 틀다황보라미- 우리는 모두 한 번쯤은 도망치는 삶을 사니까요.-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내 영혼의 선장이기 때문이다.- 후회없는 즐거운 삶이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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