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현대 일본 최고의 시인으로 불리는 나카하라 주야의 마지막 시집 국내 첫 완역.
목차펼치기접기
지난날의 노래부끄러움덧없음한밤중의 비이른 봄바람달푸른 눈동자세 살 적 기억유월의 비비 오는 날봄봄날의 노래여름 밤어린 짐승의 노래이 어린애겨울날의 기억가을날차가운 밤겨울 동틀 녘늙은 자로 하여금호수 위겨울밤가을 소식뼈추일광란秋日狂亂조선 여인여름밤에 잠 깨어 꾼 꿈봄과 갓난아기종다리 초여름의 밤북쪽 바다철없는 노래한적함어릿광대 노래추억늦더위제야의 종눈의 부賦내 반평생독신자獨身者봄밤의 감회흐린 하늘잠자리에게 부치다영결永訣의 가을가고 돌아오지 않으니하나의 메르헨환영닳고 닳은 여자의 남편이 노래했지말 없는 노래달밤의 해변다시 온 봄……달빛 하나달빛 둘마을의 시계어느 사내의 초상겨울의 조몬협곡요네코米子정오춘일광상春日狂想개구리 소리후기시론염소의 말시론나카하라 주야 연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