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5년 이미 저자는 전염병에 관한 소설을 썼지만 그것이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2020년,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바이러스의 형태로 팬데믹이 발생했고 피터 메이의 『락다운』은 결국 현실로 다가왔다. 소름 돋도록 긴장감과 현장감 가득한 이 스릴러의 중심 무대는 런던이다. 도시는 폐쇄되고 폭력이 확산됨에 따라 정부가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세상은 이미 전염병의 손아귀에 올라 있다. 이제 사람들은 집에서 나올 수 없다. 팬데믹이 계속되고 있는 2022년 현 상황에서 전혀 낯설지 않은 모습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