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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에 대한 그리움

옛것에 대한 그리움

현광락 (지은이)

문심·2023-09-05

  • 127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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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인의 말 비가 오는 날이거나 날 저무는 바닷가에 앉으면 찾아드는 그리움에 젖어 들 때가 있습니다. 옛 선인들의 삶의 시들 중에 유독 시조가 좋아 읽던 시절이 그리워 감히 부족하고 모자람에 부끄럽기까지 하지만 시조에 도전하여 처음으로 시조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독특한 문학 형식을 저는 계승하고 싶었고 또 실천하고 싶었기에 모든 것 무릅쓰고 웃음거리가 될지언정 나만의 시조를 발포하여 부족함을 조금씩 채워 가려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모든 이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배우는 모습 보여 드리고 옛것에 대한 그리움을 찾아 나서는 마음으로 항상 옛 시인들의 발자취를 찾아보렵니다. 끝으로 이 책의 내용을 읽으시는 모든 분의 건강과 평안히 가득하시길 빕니다. 2023년 8월 石愛 현광락

목차펼치기

1부 그날을 보다 14 그날을 보다 15. 곷샘추위 16. 초복 17. 봄인줄 알았더니 18 보릿고개 19 초록 단풍 20 산수유 21. 동백꽃 1 22. 여장부 23. 갈매기1 24. 갈매기2 25. 부엉이 26. 떨어진 꽃잎 27. 한송이 꽃 28. 가로수 29. 여당 야당 30. 화합 31. 구름꽃길 제2부 봄 32. 봄 33. 겨울 바람 34. 잠이 없어 힘든 밤 35. 가마니 36. 계곡 37. 그리움 38. 억새 1 39. 억새 2 40. 대추 41. 여수 밤바다 42. 달무리 1 43. 연무 44. 소심 45. 단풍이 빛을 잃고 46. 늙은이의 휴식 47. 꽃동산 48. 윤슬 49. 밭 매는 노인 제3부 화무십일홍 50 바람 51 벗 52. 봄날에 부는 바람 53. 여름광풍 54. 가을광풍 55. 겨울광풍 56. 나들이 57. 화무십일홍 58. 홍시 59. 세상아 60, 산에 오르니 61. 어느 봄 날 62. 그 강가 63. 어머니의 햐얀 밤 64. 파 뽑으러 갔다가 65. 삼선 산 수목원 66. 소나무 67. 청치판 68. 나라살림 69. 시름 70. 새똥 제4 나보다 더 나같은 71. 보름달 72. 연무 73. 부끄럼 74. 나보다 더 나 같은 75. 낙화 혼(백마강) 76. 아내여 77. 안개 78. 어느 추운 날 79. 노송 80. 작은 술판 81. 저무는 한해 82. 잔치 83. 합죽선 84. 삼계탕 85. 달무리 2 86. 장마 87. 몽돌해변 88. 탁사정 (제천9경) 89. 잠 못 드는 밤 90. 열차여행 91. 외로운 소나무 92. 만남 제5 열차여행 93. 저녁 바다 94. 지나간 날들 95. 조각달 96. 기러기 1 97. 기러기 2 98.. 홀로 부른 노래 100. 목화 꽃 101. 찾아온 벗 102. 호박꽃 103. 누름돌 104. 칡꽃 105. 나비 106. 달맞이꽃 107. 홍매와의 유혹 108. 차가운 물 109 달과 별의 사랑 110. 빨래터 111. 단풍 112. 연자 방아 113. 동백꽃 2 114. 한여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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