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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되어

화석이 되어

김양순 (지은이)

도서출판 문심(moonsim)·2024-03-08

  • 117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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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시인의 말 | 깊은 밤 지난날 나의 삶을 회상하며 한 맺힌 아픔과 눈물이 강물이 되어 한없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의 순간도 있었다. 이제 시인으로 수필가로 많은 사람에게 참된 자유와 소망과 희망을 글로 독자의 눈물을 닦아 주며 그들에게 다가서고 싶다. 또한, 서툰 작품을 깊이 있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차펼치기

| 차례 | 1부_ 해운대 밤바다 1. 자연의 굴레 2. 보고 싶은 사람아 3. 해운대 밤바다 4. 가을이 머문 자리 5. 슬픈 잎새 6. 가을 그리고 이별 7. 해 저문 바닷가에서 8. 바다가 지나간 자리 9. 유리 벽 사랑 10. 봄 11. 떠날 사랑 12. 적막이 흐르는 밤 13. 가을은 그리움만 남기고 14. 낙엽 고독한 사랑 15. 가을을 추억하며 2부_ 구름 따라 바람 따라 1. 세월 2. 구름 따라 바람따라 3. 세월은 바람따라 4. 그대가 천상에서 5. 벚꽃이 내리면 6. 잊지 못할 그리움 7. 허공 1 8. 허공 2 9. 유월의 밤 10. 덧없는 세월 11. 아카시아꽃의 추억 12. 가을 13. 떠난 빈자리 14. 바람이고 구름이고 싶다 15. 낙엽처럼 가버린 사랑 3부_ 삶의 여행 1. 그리운 당신 2. 하얀 목련 3. 유달산 4. 잊지 못할 그리움 하나 5. 눈길을 걸으며 6. 청보리밭 7. 추억의 회상 8. 봄이 떠나네 9. 봄내음 10. 낙엽이 가는 길 11. 황혼의 길 12. 빈 나룻배 13. 여행 하고파 14. 노을빛 사랑 15. 비익조 4부 _ 바람의 침묵 1. 외딴섬 1 2. 외딴섬 2 3. 저 멀리 작은 섬 4. 인연 5. 덧없는 세월 6. 초가을 7. 바람따라 낙엽 따라 8. 영혼까지 사랑하리 9. 가난한 시인의 절규 10. 둘 수 없는 사랑 11. 시월 12. 바람의 침묵 1 13. 바람의 침묵 2 14. 빈 의자 15. 마지막 낙엽 5부_ 호숫가에서 1. 가을은 깊어가고 2. 그대 없는 빈자리 3. 기러기 사랑 4. 광안리 바닷가에서 5. 노을빛 강가에서 6. 삶 그리고 고독 7. 겨울 바다 8. 고독 9. 망상의 늪 1 10. 망상의 늪 2 11. 호숫가에서 12. 라일락 13. 가을에 붙이지 못한 편지 1 14. 가을에 붙이지 못한 편지 2 15. 가을에 떠난 사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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