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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항선, 항로를 찾아라

독항선, 항로를 찾아라

차달숙 (지은이)

도서출판 문심(moonsim)·2024-11-13

  • 102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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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시인의 말 】 ​​어머님 심부름으로 이 세상에 나왔다가 이제 어머님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위 시는 조병화 시인님이 팔순을 맞아 발표한 「꿈의 귀향」입니다. 그 후 2년 뒤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시고, 묘지명에 실렸습니다. 필자도 팔순의 나이가 되어갑니다. 우물쭈물하다 늦어서 제대로 신경 못 쓸까 봐 창고에 저장된 해양시를 하나씩 꿰매봅니다. 그리하여 열 번째 시집을 상재하면서 나도 모르게 춤추는 고래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한 줄만이라도 독자의 머릿속에 남아 있으면 보람이겠습니다. 2024년 11월 광안리 寓居에서 송운 차달숙

목차펼치기

- 차례 차례 시인의 말 … 3 제1부·백파白波의 바다 01. 선원수첩의 먹물 … 11 02. 독항선, 항로를 찾아라 … 12 03. 백파白波의 바다 … 14 04. 백파의 항로 … 16 05. 황금어장 찾아가는 길 … 18 06. 미답의 바다에 송신하다 … 19 07. 실습항해사 … 20 08. 산란의 바다 … 22 09. 출항일지 … 24 10. 당직근무 보고서 … 26 11. 백령도에 와서 1 … 28 12. 백령도에 와서 2 … 30 13. 백령도에 와서 3 … 31 14. 소청도에서 … 32 15. 항적 航跡 … 34 제2부·연평 바다에 내리는 눈 16. 연평 바다에 내리는 눈 … 37 17. 벙어리 오십 년 … 38 18. 바닷가 집 … 40 19. 가덕도 숭어잡이 - 기다림의 미학 … 42 20. 어화등선 - 거문도 고등어잡이 … 44 21. 야간 조업 … 46 22. 무한 사랑 … 47 23. 폐항 소묘 … 48 24. 작살 … 49 25. 표류 … 50 26. 노숙하는 바다 … 52 27. 어민 후계자 통일 씨의 바다 … 53 28. 가슴 깊이로 우는 바다 … 54 29. 피항 避港 … 55 30. 태풍 속의 바다 … 56 제3부·바다로 가는 길 31. 바다로 가는 길 … 59 32. 눈물 빛 바다 … 60 33. 바다의 앤솔러지 - 페루 푸쿠시나 항에서 … 62 34. 묵언의 훈육 訓育 … 63 35. 바다에 갇히다 … 64 36. 아무 대책도 없이 … 65 37. 바다에게 하소연하다 … 66 38. 바다가 보여주는 세상 - 나우루 항에서 … 68 39. 저녁 바다에서 … 69 40. 야간 항해 … 70 41. 야간 항해 2 … 71 42. 채집하는 바다 … 72 43. 어장에서 … 73 44. 숨어 우는 바다 … 74 45. 실종 … 76 제4부·나는 심장을 바치러 온다 46. 어떤 폐선 … 79 47. 나는 심장을 바치러 온다 … 80 48. 조난 … 82 49. 물고기의 비늘 - 뱃사람이 되려면 … 84 50. 조업 일지 – 참치 조업 … 86 51. 흉어의 바다 … 87 52. 태풍 전야 - 격렬비열도에서 … 88 53. 돌산도 해녀 … 89 54. 항로 航路 … 90 55. 항해 航海 … 91 56. 월명의 집어등 … 92 57. 적도를 지나면서 … 93 58. 떠나온 바다 – 어민 후계자 통일 씨에게 … 94 59. 나는, 나 혼자다 … 95 60. 귀향 … 96 제4부·松韻 차달숙이 걸어온 길 … 9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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