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2명의 수필가들이 작품을 모아 한권으로 엮었다. 코로나19로 갇힌 일상속에서 생각하고 독서하며 인생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를 갖게 된 것이다. 소중한 자싱의 공간안에서가족들과의 소통을 다시 깨닫고 소박한 삶의 진정한 모습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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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머리글 안혜영회장 초대작품 권남희 연필들이 온다 전수림 참새방앗간 밀밭이 고흐다유영희 물 마중 소록도 하모니카 소리이현숙 투명인간이 되고 싶어 아버지표 수제 책상김성숙 꿈꾸는 아이 이남수 아이씨 대장, 고마워 사랑해문장옥 목련화가 지던 어느 봄날 술이춘자 맨몸으로 말을 탄 여인허해순 검은 꽃 맛 타령안혜영 주인을 찾습니다 추억을 사다윤중일 죽어도 못 잊어윤정희 싸움의 기술 별명박경옥 갑골문자 화장함정은 코로나에 태풍이 휘몰아치지만 범종을 울리지 못하니조경숙 기다리는 불빛 안면 풍경반화자 밥(정情)을 먹었다 ‘뻥’하는 소리이수연 누구나 한번쯤은 세상 밖으로김영순 아버지의 따뜻한 손맛 나무 그리고 마음김수정 넘.사.벽 그대 비대면 장기자랑박춘란 종이꽃 호칭에 따라정화자 보랏빛에 취하다 다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권 봄 행운목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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