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작가에게 묻는다
한국문인협회 수필분 (엮은이), 이광복, 정목일, 柳惠子, 지연희, 이정림, 최원현, 김영, 권남희, 박귀덕, 공숙자, 강지연, 김민정, 김산옥, 김상분, 김성숙, 김숙희, 김영월, 김윤숭, 김종화, 김화순, 김현찬, 김혜숙, 노상비, 류인혜, 문육자, 문장옥, 문희봉, 박동수, 박원명화, 박종숙, 박지연, 박현명, 백승국, 송복련, 심영희, 오경자, 오정순, 오차숙, 元俊淵, 우효순, 유병숙, 윤영남, 은종일, 이경선, 이명지, 이명진, 李富林, 이순향, 이효순, 임금희, 임민자, 임병식, 임양숙, 장병학, 전경미, 전수림, 전효택, 정일주, 정홍술, 조순영, 조한숙, 최복희, 최숙미, 최춘, 하길남, 하택례, 한상렬, 한영자, 함정은, 허창옥, 黃小芝 [지음]
소후·2021-07-20
- 339쪽
- 15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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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대한민국의 대표적 작가들. 각 지역에서 70여명의 수필가와 소설가, 시인들이 수십년간 글을 써오면서 경험적으로 느꼈던 작법을 편하고 쉽게 풀어서 책을 냈다. 딱딱한 이론서보다 접근이 쉬운 형식을 갖고 있고 한 분 한 분의 글쓰기가 재미있고 진정성있게 다가와 글을 쓰고자하는 예비 작가와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왜 글을 쓰는가에 대한 자기성찰에 가까운 작품도 있어 읽어볼 가치가 있다. 자전적 글쓰기와 프로입문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한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발간의 말 권남희 나의 인생, 나의 문학 ‥ 이광복 소설가 8나의 수필 쓰기‥ 정목일 16〈후문〉을 쓸 무렵‥ 柳惠子 21내가 쓰는 수필의 길‥ 지연희 25나는 어떻게 수필을 쓰는가 ‥이정림 29나의 수필 작법 ‥최원현 36시인이 보는 수필 문학의 창조적 미래‥ 김 영 44무목적의 글쓰기 ‥ 권남희 56우여곡절 ‥ 공숙자 68가슴으로 하는 일 ‥ 강지연 72자유로운 정신과 간결한 언어 ‥ 김민정 76마음이 흔들릴 때 ‥ 김산옥 81수필나무 ‥ 김상분 84나를 찾아가는 시간‥ 김성숙 88살았다, 썼다, 사랑했다‥ 김숙희 91글과 삶은 함께 간다 ‥ 김영월 96고운수필론‥ 김윤숭 100수필, 나는 이렇게 쓴다‥ 김종화 105수필, 길을 묻다 ‥ 김화순 109물이 흐르듯 붓 가는대로‥김현찬 116수필의 품은 아늑하다‥ 김혜숙 121오래된 항아리 ‥ 노 상비 125글 밭을 경작하는 농부 ‥류인혜 129수필 문학을 위한 자유로운 발걸음‥ 문육자 135콩나물과 동치미 맛‥ 문장옥 139고물상에서 줍는 사색의 조각 ‥ 문희봉 143수필가의 안경 ‥ 박귀덕 147숙성되고 리듬 있는 수필‥ 박동수 151글을 품다 ‥ 박원명화 155수필을 위한 내림굿 ‥ 박종숙 159나는 수필을 어떻게 쓰고 있나‥ 박지연 163한 송이 꽃‥ 박현명 168수필을 어떻게 쓰냐고? ‥ 백승국 171연어를 생각하며‥ 송복련 175재미있는 글을 좋아한다 ‥ 심영희 178쓸수록 어려운 글 ‥ 오경자 181나는 수필을 이렇게 쓴다 ‥ 오정순 184실험수필을 향한 도전은 시대적 제스처‥ 오 차 숙 189야생마 같은 수필‥ 元俊淵 195맛있는 만남‥ 우효순 199나의 글쓰기 ‥유병숙 203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윤영남 207수필, 문학을 짓는다‥ 은종일 213슬기로운 작가생활‥ 이경선 218황홀한 고뇌, 나의 글쓰기‥ 이명지 222나는 수필을 어떻게 쓰고 있나‥ 이명진 230탄력 수필‥ 李富林 235고향을 찾아서 ‥ 이순향 239들꽃을 가꾸며 ‥ 이효순 242글에 중독된 글쟁이‥ 임금희 246나는 수필을 어떻게 쓰고 있나‥ 임민자 251나만의 글쓰기가 나의 작법 ‥ 임병식 255그림자 ‥ 임양숙 261울림 주는 주제, 소재 찾기부터‥ 靑松 장병학 264글쓰기와 산책 ‥ 전경미 270나는 수필문학에 이렇게 물들어갔다 ‥ 전수림 273나의 자서전 쓰기‥ 전효택 280나는 수필을 이렇게 쓰고 있다‥ 정일주 284수필의 미래는 밝다 ‥ 정홍술 287일기와 편지 쓰기‥ 조순영 290무거운 소재보다 가벼운 소재로 ‥ 조한숙 294문학적 예술의 날개 ‥ 최복희 299초심을 읽었습니다‥ 최숙미 303수채화‥ 최춘 306나는 수필을 어떻게 쓰고 있나? ‥ 하길남 311수필을 쓰는 마음 ‥하택례 315수필에 살다 ‥ 한상렬 319나의 수필 되돌아보기‥ 한영자 323수필은 삶의 향기다‥ 함정은 328살아내기 그리고 글쓰기 ‥ 허창옥 331나는 수필을 사랑하는 사람 ‥ 黃小芝 33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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