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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다

아무도 몰랐다

송복련 (지은이)

소후·2022-02-20

  • 247쪽
  • 130×19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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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코로나19 팬데믹시대 두 번 째 수필집이다. 스페이스에세이 9집《아무도 몰랐다》는 18명의 수필가들의 작품 50편으로 묶은 2022년도 동인지이다. 2012년도 창간한 스페이스에세이는 초대회장 김은순으로 시작하여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구성인원은 서울대교수전효택. 외교관출신 신종원. 기업CEO허광호. 임금희.김종란 등 전문직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작가들이다. 수필 쓰기를 희망하는 신인에게 좋은 교본이 될 것이고 삶의 다양한 모습, 그 기록의 가치도 훌륭한 스페이스에세이 9집 읽기를 추천한다.

목차펼치기

1 마그리트의 겨울비 머리글 아무도 몰랐다 2초대글 권남희 밥같은 외로움 241송복련마그리트의 겨울비 11닭들의 싸움 16처음이자 마지막 21조은해첫사랑은 첫 눈 같은 것 25할머니와 엄마는 닳은 숟가락으로 감자를 긁었다30강아지똥의 눈물겨운 사랑 34김단혜 책으로 차린 식탁 38홈 북 큐레이션 42별이 빛나는 낮에 452 씨돌이최명선며느리 남편 52관곡지에서 고흐를 본다 57달콤한 꿀도 때론 쓰다. 63김종란날글 67씨돌이 71바람만바람만 75임금희이슬받이 81전주의 남천 85그레이트 오션 로드 89정찬경처음사랑 94토마무 99독자와의 대화 1043 천국으로 가는 계단 배상운다시 이상화 시비 앞에 서다 111추억 속으로 기차 여행 116동대구역에서 고향 생각 121김화순꽃들은 어디로 가나 126뉴노멀 한가위 131울지마 톤즈 136전효택 내 인생의 푸른 시절 141나만의 비밀로 묻어두고 싶다 145정년 후 10년간의 삶 150이대형 천국으로 가는 계단 155추억 몰이꾼이 된 엄마 160치마폭으로 감싸고 얻은 첫사랑 1654 잔 별 신종원 그 애는 지금 어디에 171솔직히 말해서 175총원 차려-엇! 180유승연 잔 별 185수필 단상 189김진영 작가의 시베리아 향수를 읽고 192허광호남부순환도로를 걸으며 198무엇보다는 어떻게 203언제나 2월이 오면 207박용주70번 버스 212그냥 웃는다 217거울을 본다, 나를 본다 222김태희 설레임, 첫 방송 226정말 운수 좋은 날! 231숨, 쉼 23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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