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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여자의 공간

타니아 슐리 (지은이), 남기철 (옮긴이)

이봄·2020-09-10

  • 316쪽
  • 128×178mm
  • 문학
  • KDC 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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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은 35인의 여성 작가들을 글쓰기로 몰아붙인 공간들을 살피는 책이다. 과거에 많은 여성들이 글을 쓸 때 부딪혔던 열악한 현실을 주목하고 있으며, 책에 등장하는 많은 공간들은 글을 쓰지 않고는 살 수 없었던 여성 작가들이 겨우겨우 찾아낸 곳들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책의 목차를 작가들의 출생 연도 순으로 재배치하여 [여성 작가 연대기]로도 읽을 수 있다. 1775년에 태어난 제인 오스틴으로 시작해 1974년에 태어난 니콜 크라우스까지를 다루고 있다.

목차펼치기

차례 추천의 글 자기만의 책상이 있다는 행복시작하며 침대에 기대어 또는 부엌 식탁에 앉아 쓰다고대하던 초턴의 집 - 제인 오스틴파리에서 아이와 함께 - 조르주 상드브런즈윅의 대저택 - 해리엇 비처 스토아버지의 목사관 - 샬럿 브론테고향집 2층 서재 - 셀마 라게를뢰프창가의 침대 - 시도니가브리엘 콜레트그림으로 둘러싸인 아틀리에 - 거트루드 스타인몽크스 하우스 - 버지니아 울프케냐의 음보가니 하우스 - 카렌 블릭센텍사스 할머니의 집 - 캐서린 앤 포터튼튼한 책상과 타자기 - 애거사 크리스티뉴욕의 호텔방 - 도로시 파커아일랜드 저택 - 엘리자베스 보엔집보다 카페 - 나탈리 사로트마운트데저트의 하얀 집 -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뉴욕 리버사이드의 집 - 한나 아렌트스톡홀름의 집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호텔과 카페 - 시몬 드 보부아르차 안에서 -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파리의 아파트 - 메리 매카시로마의 작은 다락방 - 엘사 모란테트루빌의 바닷가 - 마르그리트 뒤라스소박하고 깔끔한 책상 - 카슨 매컬러스접이식 책상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요하네스버그의 집 - 나딘 고디머호텔 객실 - 잉에보르크 바흐만베를린의 작업실 - 크리스타 볼프프린스턴 대학 연구실 - 토니 모리슨집 앞 정원 - 실비아 플라스파리의 작은 방 - 수전 손택숲속의 저택 - 프랑수아즈 사강장미가 피어있는 집 - 이사벨 아옌데미국 남부 농부 가정 - 앨리스 워커자신만의 서재와 책상 - 엘프리데 옐리네크괴물 같은 거대한 책상 - 니콜 크라우스참고문헌도판 크레디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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