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책 소개 ㅡ 2020년부터 코로나로 인한 두려움과 공포, 답답한 일상. 그 속에서 큼지막한 은행나무가 있는 시골로 이사를 가며 겪을 상상 속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새롭고 즐거운 일상을 꿈꾸며 그린 책이 지금 이 시기를 같이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쾌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 어른과 같은 색을 입히기 전에 온전히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며 나란히 걷길 바란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