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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플랫홈에서

박성분 (지은이), 오병섭, 권희경, 구순자, 이완수, 김남호, 강신철, 박부경, 김정현

가온(Gaon)·2024-12-02

  • 107쪽
  • 135×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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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쩔 수 없다. 육신이 나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늙지 않으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가끔 귀찮은 일을 해야 할 때는 생각한다. 이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겁 없이 하게 된다. 시가 무슨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읽어주는 것도 아니고 팔리지도 않는 동인지 꼭 내야 하나 자괴감이 들 때도 있지만 우리는 시인이다. 해바라기처럼 태양의 시선을 흠뻑 누리며 사는 해바라기 시인이다. -머리말 중

목차펼치기

2 … 머리말 김경린 시인의 유고 시집『흐르는 혈맥과도 같이』에서 4 … 세검정 아침 산책길에서도 6 … 밤마다 비대해지는 여자에게 8 … 가을은 그렇게 오고 있는데 목차 박성분 16 … 깨끗함 하나에 18 … 좋아요 19 … 시장에 품바 20 … 그녀 이야기 22 … 시의 확장 23 … 인간 세상 오병섭 26 … 번호표 하나뿐 27 … 오수개 예찬 28 … 껍데기만 읽었습니다 30 … 소통할 순 없는가 32 … 오작동 34 … 생각의 원심력 권희경 38 … 시간 속에서 40 … 어깨동무 42 … 그날1 44 … 나 45 … 그날2 구순자 48 … 홑이불 49 … 신과 싸우며 산다 50 … 이제 51 … 과거는 살아있다 52 … 꿈에서 보았다 53 … 장벽 이완수 56 … 민들레 57 … 월계꽃 58 … 노동가 59 … 용문사 60 … 나무의 날(Arbor Day) 61 … 상록수 김남호 64 … 가을이 가고 있었네 65 … 어떤 이별 66 … 모교(母校) 68 … 출근길 70 … 가을비 71 … 눈물 강신철 74 … 야생화 75 … 가로등 76 … 상념(想念) 78 … 가을날의 추억 80 … 첫서리 82 … 꽃길 박부경 86 … 자전거 88 … 고수부지에서 89 … 가방에 책을 넣으며 90 … 슈퍼문 92 … 구름의 페르소나 94 … 계단 김정현 98 … 덜컥 99 … 어쨌든 알록달록 100 … 십자가 아래 핀 꽃 101 … 탄탄 102 … 하얀눈썹 103 … 교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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