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주머니시 시집 시리즈는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하도록 기획된 시집입니다. 담뱃갑을 닮은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고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214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콘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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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삶 아가미가 달린 물고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스무 번에 한 번 빙하기 타샷추 여름빛으로 한파 비밀의 화원 세계 강아지의 날 뱀 살 마지막 멜로 암시가 걷힌 자리 Unreachable island 어른 뺨삶 변명 퍼레이드 멍 불가항력 다음에 내리실 곳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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