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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시그널 부산

청년시그널 부산

김나경 (지은이), 김아름 (지은이), 도왕영 (지은이), 류민지 (지은이), 백주엽 (지은이), 정은민 (지은이), 최지원 (지은이), 고요 (지은이), 은제 (지은이), 희안 (지은이), 윤생 (지은이), 태경 (지은이), 진경 (지은이), 정원 (지은이), 오순 (지은이), 김파랑 (지은이), 사사이안 (지은이), 백유주 (지은이), 강랑 (지은이), 손해담 (지은이), 하현태 (지은이), 진소아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오은정, 기획자 : 사단법인 오늘은

주머니시·2026-09-30

  • 44쪽
  • 52×92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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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에는 두 사람의 글이 마주 놓여 있습니다. 앞면은 부산에 사는 청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뒷면은 그 글에 대한 부산 청년 시인의 답시입니다.

목차펼치기

1. 빛보다 온기 - 류민지 / 주머니 속 파도 - 고요 2. 밤이 길면 바다로 간다 - 정은민 / 밤이 길면 바다로 간다 - 은제 3. 시커먼 발레복을 위한 고백 - 최지원 / 레오타드 입고 답장 보내기 - 희안 4. 월급은 계속 부산은행으로 받겠습니다 - 김나경 / 향력 - 윤생 5. 마당 밖으로 - 백주엽 / 산스장 행잉 바나나즈 6. 어느 휴가날 - 류민지 / 어느 휴가날 - 태경 7.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 - 김아름 / Les mers sont liées - 은제 8. 행거의 파업 - 도왕영 / 옷장 - 진경 9. 부산 직장인 김모씨의 퇴근일지 - 김나경 / 출근 - 정원 10. 한밤중의 마라톤 - 류민지 / 도파민 터트리기 - 오순 11. 나만의 관측시 - 백주엽 / 궤도 - 김파랑 12. 다정을 꺼내 먹는 밤 - 최지원 / 다정을 꺼내 먹는 밤 - 사사이안 13. 소라게 껍데기 - 정은민 / 나의 아름다운 껍데기 - 오순 14. 부산에 태어난 운 - 김아름 / 재조명 - 백유주 15. 닻을 내리는 유목민의 꿈 - 최지원 / 썰물의 주소 - 강랑 16. 이것은 부산이 아니다 - 도왕영 / 테라피 - 손해담 17. 우리의 삶이 여유로워 보이는 건 - 정은민 / 하지(夏至) - 하현태 18. 낭만 개척자들 - 백주엽 / 낭만개척자 - 태경 19. 돌아와서 보인 것들 - 류민지 / 집 가는 길 - 정원 20. 블루노트 - 김아름 / Bird land - 진소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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