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구시렁구시렁 일흔

구시렁구시렁 일흔

박범신 (글), 글씨·그림: 박범신

창이 있는 작가의 집 :아이북·2021-02-20

  • 371쪽
  • 153×225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시인으로 온 청년작가 박범신직접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다!!시인의 감수성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온작가 박범신이 최근에 쓴 희*노*애*락*애*오*욕 그 너머를노래한 시 137편.특히 시 한편 한편마다 시의 울림을 담고자작가가 직접 시를 적고,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48년 문학에 헌신해온 작가,이야기하는 바람이고 싶었던 작가 박범신을『구시렁구시렁 일흔』을 통해 시인으로 만나본다.

목차펼치기

喜 기쁨 7하늘지느러미한살이명주바람소원충고봄볕갈망-산티아고 순롓길에서행복-산티아고 순롓길에서청명 가을-폐암 수술 후에혼잣말봄꽃사실주의길에서 죽은 w씨에게-산티아고 순롓길에서마음자리구시렁 구시렁 일흔봄자작나무는 왜 저리 흰가집필실정체성 1努 노여움 51눈 오는 날말잔불소심란자취두통원죄위로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삶병겨울아침오늘아나키스트느낌표정체성 2곰팡이哀 슬픔 87가시새털구름질경이흑맥주를 마시며우울안부비오는 날세례-산티아고 순롓길에서옛꿈눈물주름가을날별허공이 하는 말그것노화老化모시속곳깻잎을 털면서인仁 한의원에서오래 전 강경역에서가을숲에서취꽃전설은 왜 하얄까노래樂 즐거움 149섬광안부상주불멸常住不滅조정리 봄밤요즘지금불면해탈시인詩人하느님-산티아고 순롓길에서눈이 푸르른가을봉선화에게큰 일우주스무 살낮술愛 사랑 187제자리빈 산에게그 후앵두바이칼 둥근 돌에게자화상에게영원가을을 기다리며옛터봄날세월외딴방-산티아고 순롓길에서밀물머웃잎 따며惡 미움 221기린두드러기그리움질문조국의 여름보성아파트 1402에서신록출신 성분고백다르마타아이러니사당동 목로주점에서개코원숭이들꼭대기의 길欲 욕망 255소원비밀봄을 기다리며두 손 모으고 하는 말은행나무장엄과 감미더러기도 1실체적 자유에 대하여자화상살의기도 2겨울 소나무동행나의 뉴월드에게태생그 너머 289보금자리혼술꿈 1문장의 기원-담배를 끊고나서별청춘애내 연장통조종자의 이야기페넬로페의 노래나의 집붉은 피의 허공꿈 2소설 321아버지 골룸-아버지의 마지막 집제목이야기 36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