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사마천 사기 제7권 고조본기
사마천 (지은이),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사기연구실 (옮긴이)
(도서출판)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2020-04-30
- 316쪽
- 152×224mm
- 역사
- KDC 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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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의 시각으로 다시 읽는 시대의 고전삼가주석을 넘어 현대 주석까지, 완전한 사기를 읽는다!1.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한 의도는 무엇인가?지금까지 우리는 사마천이 쓴 대로 《사기》를 읽고 해석해왔다. 《신주사기》는 사마천이《사기》에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감춘 의도까지 읽어내 최초로 신주를 달았다.2. 《사기》 본문과 ‘삼가주석’은 왜 충돌하는가?사마천은 한족의 중국민족사를 서술하기 위해 동이족의 역사를 삭제하거나 감추었다. 그래서 삼황을 지우고 오제부터 중국사를 시작했다. 사마천이 삼황의 첫째인 태호복희씨나 황제의 적장자인 소호 김천씨를 지운 이유는 동이족 군주들이기 때문이다.《삼국사기》 〈김유신열전〉은 신라 김씨와 가락국 김씨를 모두 황제 및 소호의 후손이라고 말하고 있다.3. 《사기》의 고대사는 동이족의 역사다!사마천이 그린 계보도를 연구하면 삼황오제는 물론 하·은·주夏殷周 삼대의 시조도모두 동이족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또한 진秦나라 황실은 소호를 제사지내던 동이족의 후예이니 진시황도 동이족 후예이다. 진나라와 장평대전에서 사생결단하고 싸웠던 조趙나라 역시 소호의 후예인 동이족 왕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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