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의 존엄복지실천이 문예창작반 작가님들의 작품을 만날 때 더욱 더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문예창작반 작가님들께서 지금 까지 어떻게 살아오셨고,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계시는지,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고자 하시는지 가을색을 닮은 선배님들의 인생글인 시와 수필을 통해 올곧이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송향숙의 『축하의 글』에서 - 간이역. 낭만과 향수가 느껴지는 이름이다. 잠시 숨을 돌리고, 본 역을 향해 준비하는 역, 몇 사람의 승객을 보내기도 하고 맞이하기도 하는 역., 그래서 더 정다운 역. 유지화 『평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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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인사말 오청 _ 5 축하의 글 송향숙 _ 9 月川 이성교 추모 _ 11 평설 유지화 _ 221 [ 제 1부 시 ] 김남성 과수원 _ 40 두 몸이 한 몸 되는 날 _ 42 님 천국으로 떠나시던 날 _ 43 성북종합복지관 _ 44 홀로 들국화 _ 45 박꽃 _ 46 김숙자 청포도 _ 50 누리호의 여행 _ 51 아침 음악회 _ 52 백 목련꽃을 보면서 _ 53 유리 주전자 _ 54 남해에서 온 멸치 _ 55 새우의 자존심 _ 56 신호등 _ 57 오르막길 _ 58 님이 오신다기에 _ 59 김영란 목련이 필 때 _ 62 별난 세상 _ 63 이유 없는 날 _ 64 부모님이 일러준 길 _ 65 속앓이 _ 66 바람의 소리 _ 67 임인년壬寅年의 여름 _ 68 그 남자 _ 69 물 한 잔 _ 70 복수초 _ 72 민병재 봄 봄 봄 _ 74 나무 _ 75 잡초 _ 76 흔적 _ 77 어머니 _ 79 빨래줄 _ 80 자전거 길 _ 81 질경이 _ 82 안금리의 달빛 _ 83 고향 생각 _ 85 서옥란 자연의 합창 _ 88 달님은 말한다 _ 89 자장면의 변신 _ 90 내비게이션 사랑 _ 91차례 _ 33 신정일 임인년 새 아침의 기원 _ 94 화양구곡 _ 95 영춘화 _ 97 남자의 눈물 _ 98 꽃물 들여요 _ 99 물의 노래 _ 100 시 사랑 _ 101 살다 보면 _ 102 경고 메세지 _ 103 인생 예찬 _ 104 심강만 검은 흙 _ 106 포도넝쿨 _ 107 매미 _ 108 채송화 _ 109 짜 부러진 종이 컵 _ 110 가을님 오시는 길목 _ 111 천리향 _ 112 오남희 빛바랜 사진 _ 114 가슴 설렌 이야기 _ 115 연주자들 _ 116 내 영혼의 햇살 _ 117 그리운 이웃 _ 118 트롯의 묘미 _ 119 청춘의 단상 _ 120 큐피트 화살 _ 121 오 청 길냥이의 모성 _ 122 할미꽃 _ 123 여기 오길 잘했다 _ 126 무소유의 향기 _ 127 늙은 아파트의 魂 _ 129 울진 산불을 보며 _ 131 부산갈매기 연가戀歌 _ 132 여름과 가을 사이 _ 134 낙조落照 _ 136 거울 속의 나 _ 138 낙화落花 _ 139 갯벌과 바다 _ 140 유혜인 겨울로 가는 길 _ 142 마지막 잎새 _ 143 붓 _ 144 가을의 쓸쓸한 인연들 _ 145 아픈 이별 _ 146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건너다 _ 147 메밀꽃 핀 그 집 _ 148 추억의 기적소리 _ 149 사찰에서의 고행 _ 150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아 _ 15134 _ 간이역 이인숙 생명 _ 154 시간 _ 155 아가 _ 156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 _ 157 장영수 꽃 사랑 _ 160 산수화 _ 161 산행 _ 162 집을 나서며 기도祈禱 _ 163 수락산 계곡 _ 164 시산제 _ 165 아라뱃길 유람선 _ 166 장안편사 놀이 _ 168 행복 즐기기 _ 169 화담숲 _ 170 [ 제2부 수필 ] 김남성 생일날 눈물의 의미를 아시나요 _ 174 서옥란 신축년 건강일기 _ 178 壬寅年 한가위 날 _ 181 심강만 애호박 _ 186 이인숙 꿈의 어린 시절 _ 188 그리운 아버지 _ 190 翠訟 이장재 과거를 모르면 미래는 없다 _ 194 싸리나무에 감사하는 재상 _ 201 인성교육人性敎育이 절실하다 _ 205 이춘명 비 오는 날 우리는 _ 212 혹부리 선생님 _ 215 엄마가 태어났습니다 _ 21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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