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오충순 (지은이)
Storehouse(스토어하우스)·2020-09-29
- 195쪽
- 140×200mm
- 총류
- KDC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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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간은 태어나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대화를 시작한다. 대화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는다. 인간이 다른 생명체보다 가장 잘하는 것이 대화이지만 대화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대화를 통해 오해가 생기고 불행이 싹튼다.대화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관심을 갖는 것이 어렵다.
목차펼치기접기
_1장서로에게 향하는 길 10타인을 인정하는 방법 15잠시 멈추어 서야 할 때 18말이 곧 당신의 역사다 24행복을 가져다주는 말 30_2장몸짓으로 말하기 38따뜻한 말 한마디 44아저씨의 그림자 50김장하는 날 56매우 특별한 대화 63한 발 더 가까이 68_3장님이 남이 되는 인생사 76어떻게 키울 것인가 84애증과 애정 사이 88나 때는 말이야 93_4장바람직한 관계의 7가지 원칙 102집 짓기와 행복 짓기 108김밥 한 줄에 담긴 마음 114주고 싶은 사랑 vs 받고 싶은 사랑 117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127‘미안하다’라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131맛있는 대화 136_5장감정 잔고 쌓기 144커피 한 잔과 시어머니 150소중한 사람의 소중한 것들 155온 힘을 기울여 듣기 159아이들의 시선으로 163결혼에 대한 예의 168_6장일과 사람 178달라이 라마를 만나다 183함께 걷는 길 187호칭이 존엄을 부른다 19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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