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휴학 동안 여행길에서 만난, 모르고 살아도 문제는 없었을 것들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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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Prologue 4_Beginning 12_01 뉴욕에만 좀 다녀오려고 했거든요? 26_02 내 캐리어는요? 30_03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34_04 Christmas Eve 38_05 보스턴 당일치기 42_06 말이 필요 없는 브로드웨이 Broadway 44_07 가장 무서운 질문 46_08 다채롭게 52_09 그 시절에는 휴학생이 거의 없었대요. 56_10 귤 한 개 58_11 Essay 62_12 글쎄 66_13 방목형 외동딸(?) 68_14 어디로 가야 하죠? 74_15 필요한 경험 80_16 좋은 날은 늘이는 거래요. 82_17 무슨 색깔입니까 84_18 부다페스트행 야간열차입니다. 90_19 맛집 좀 알려주세요! 94_20 부둣가에 앉아 맥주 한 잔, 98_21 감히 인생 여행지, 크로아티아 로비니Rovinj 102_22 나, 로드킬 당하는 건 아니겠죠? 106_23 이탈리아 안의 보석, 친퀘테레Cinque Terre 112_24 떠나볼까요 114_25 7:00AM, 미켈란젤로 광장입니다. 116_26 여행을 좋아할 줄 아는 사람 120_27 시간아 멈춰라 122_28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124_29 진짜 불행일까 130_30 내가 쌓아 올린 벽 132_31 응원 136_32 석양 138_33 엄마에게도 좋은 걸 보여주고 싶어 140_34 우리 갈 수 있을 때, 많이 가자! 144_35 내 여행 스타일 146_36 점으로 코스 짜기 150_37 태국에서 만난 주은언니, 동행 156_38 혼자 밤비행기라니 160_39 호스텔이 좋아 164_40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168_41 대만에는 친절한 사람들밖에 없는 건가요? 172_42 마음씨까지 BOSS 커플! 178_43 베이글 가게 182_44 365호스텔 184_45 계획이 틀어지면 188_46 하루의 끝에 192_47 나다움 196_48 하고 싶은 게 많아 202_49 여행을 취미처럼 204_50 그때 왜 그러지 못했을까 208_51 사소한 존재로서 212_52 여건 218_53 직업이라는 게, 220_54 크게 달라져야 하는 부담 224_55 언제 포기하세요? 228_56 필름카메라 230_57 여러 가지 매력이 묻어 있는, 홍콩 234_58 혼자 하는 여행, 왜? 238_59 그놈의 니하오 242_60 110점짜리 휴학 만들기 246_61 내 딸이 휴학을 연장까지 한다네요. 250_62 쓸 수 있는 만큼 252_63 따뜻한 소바 한 그릇 254_64 삿포로 지진 258_65 휴학의 결과물 262_66 새로운 색色 268_67 휴학=여행? 270_68 달력 272_69 경험 274_Epilogue 27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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