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겨울철 보닛 밑에 들어가 추위를 피하는 고양이의 생명을 살리는 '모닝노크' 캠페인을 비롯해 로드킬 당하는 길고양이가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동안 새끼 고양이를 충동적으로 데려오는 '냥줍'에 대한 경계 등 길고양이와의 공존 메시지를 귀여운 동요에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 있을 때면 외로움을 느끼고, 혼자서도 알아서 밥을 잘 챙겨 먹으며, 반려인이 없는 동안 창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집고양이의 이모저모도 들려줍니다. "나만 고양이 없어" 하고 속상해 하기보다는, 우리 주변의 고양이들-즉 모두의 고양이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워진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목차펼치기접기
목차가 없는 그림책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